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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ttp://www.jamcnc.com/]]></title>
        <link><![CDATA[http://www.jamcnc.com/]]></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2 Mar 2010 06:49:01 +0900</pubDate>
        <totalCount>93</totalCount>
                <item>
            <title><![CDATA[미니 하키]]></title>
            <author><![CDATA[부르심을 받은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481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두편으로 나누어 골대와 하키채를 가지고 게임하는 하키와 같은 룰로&nbsp;하는겁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메시지를 써넣어서 아이들에게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것으로&nbsp;골대에는 여러가지 메시지(구원, 확신, 주일성수등...)을 넣구요...하키채에는 성령의 검이라고 하고 말씀의 능력등....을 써넣고,,, 여러군데에 장애물들을 세우는 거죠....게임,&nbsp; 텔레비전,&nbsp; 분노,&nbsp; 게으름,.등 아이들에게 죄의 종류도 가르쳐 주어 골대에 가기전에 군데 세워두어 그것을 쓰러 트린사람은 득점을 해도 점수를 깎는 식으로 게임을 하면 몸을 움직이기 좋아하는 5세나 6세와 초등학교 남자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감이 될것같아요... 왜 장난감도 골프세트,,,,모래놀이 세트,,,이런식으로 하잖아요... 그렇게 세트로 제작해주시면...감사할것같아요</div>]]></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09 11:30: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흑인대통령 탄생의 의미]]></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400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PAN style="FONT-SIZE: 14pt"><FONT color=#ff0000>흑인대통령의&nbsp;대한 기대</FONT></SPAN>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SPAN>&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ff0000></FONT></SPAN>&nbsp;</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흑인 대통령이 탄생했다. 노예해방선언이 있은 후 거의 130여년 만이고, 미국 건국 230여년 만이며,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암살당한 후 거의 40여년 만이다. 나면서부터 평생을 열등감 속에서 살아야 했던 흑인들은 오바마의 당선이 확실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결코 웃으면서 투표할 수 없었다고 한다. 혹시라도 백인들을 자극해서 역전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었다고 한다. 오바마의 당선이 결정되고서야 그들은 웃음 대신 울음을 터뜨렸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오바마는 대통령 후보가 되기 전까지는 중앙 무대에서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었다고 한다. 그가 중앙 정치에 정식으로 데뷔한 것은 4년 전 케리 상원의원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지지하는 연설을 하면서부터였다. 그 한 번의 연설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오바마라는 신인을 강하게 각인시켰다. 물론 그 후에도 그가 중앙에서 전면적으로 부각된 것은 아니었다. 시련도 있었지만, 그는 꾸준히 자신의 길을 걸어왔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대통령이 되고 나서야 그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하버드 대학의 로스쿨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고 유명 로펌에서도 스카웃 제의가 있었지만, 그는 시카고 흑인 빈민촌으로 발길을 돌렸다. 시카고 대학에서 강사를 겸임하면서 빈민봉사를 하는 동안에도 대학에서는 정년교수를 보장하겠다고 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그러나 그는 그 모든 제의를 거절했다. 자신의 갈 길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FONT></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FONT></SPAN>&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FONT></SPAN></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SPAN><FONT color=#000000><IMG alt=obama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002/014/obama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그의 화두는 변화였습니다. 그에게 변화란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FONT><BR></P></FONT>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그의 아버지는 케냐 출신 아프리카인이고 미국에 와서 공부를 했다. 백인 어머니를 만나 혼혈로 태어난 그는 그 후로 양부모와 조부모의 보살핌 속에서 인도네시아와 하와이에서 거주하며 다문화 환경에 익숙해져 있었다. 자라면서 정체성 혼란을 겪었지만, 그는 대학에 진학했고, 미국의 흑인들의 삶에 깊은 고민을 갖게 되었다. 고향 케냐를 방문하고서는 더욱 강력해진 그의 생각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을 살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BR></FONT>&nbsp;</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만약 금융위기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오바마의 당선은 어려웠을 것이다. 그리고 또 금융위기가 더 일찍 터졌어도 그의 당선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금융위기는 그가 당선을 위해서는 가장 적절한 시기에 터져주었다. 만약 그가 애초부터 중앙 무대에서 유명한 정치인이었다면, 그의 후보자 지명도 당선도 쉽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를 숨기시고 모든 정치적 공격으로부터 보호하셨는지도 모르겠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시의적절한(?) 금융위기도 하나님이 그의 당선을 위해 미국의 불의한 시스템에 대한 경고를 보내신 것인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오바마의 당선은 모든 것이 드라마처럼 엮여 이루어냈다. 40대의 젊은 흑인! 그를 사람들은 흑인 케네디라고 부른다지만 그는 분명 흑인이며, 흑인만이 겪을 수 있는 고민을 안고 있었다. 그가 흑인으로서 흑인의 이익을 대변하리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다. 그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당선 수락 연설에서 그는 "미국의 변화가 시작되었다."라고 선언했다. 그렇지만 그는 미국은 백인의 미국이거나 흑인의 미국이 아니라 하나의 미국만이 존재한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내각 구성도 초당적으로 하겠다고 천명했다. 작금의 위기를 대처하기 위해서는 당파나 분파는 무의미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와 그토록 다른가 말이다.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미국인은 흑인인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선택했다. </FONT></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FONT></SPAN>&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IMG style="WIDTH: 336px; HEIGHT: 450px" height=443 alt=lincoln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002/014/lincoln_pksk2000.jpg" width=327 editor_component="image_link"><IMG alt=obama1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002/014/obama1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FONT color=#000000>(링컨 할아버지가 참 기뻐하시겠습니다.)</FONT><BR></P></FONT>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사람들은 그가 당선된 것이 흑인이 승리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너무 협소한 해석이다. 이 위기의 때에 사람들이 오바마를 선택한 것은 그가 가지고 있는 다양성과 유연성 때문이다. 바로 그러한 점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본 것이다. 물론 부시 정부의 일방주의나 신자유주의 체제 등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가진 오바마는 이러한 정책을 대대적으로 수정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삶 자체가 다문화 환경이었고, 아시아인과 아프리카인, 그리고 이슬람교와 기독교 사이의 경계선상에서 고민했던 그는 좌와 우의 조화와 타협에 능한 본성을 갖게 되었다. 하버드 재학 당시 흑인 최초로 신문사 편집장이 되었는데 백인과 흑인 모두에게 호감을 얻었다고 한다. 시카고의 지방 정치를 할 때에도 백인들과 흑인들 모두에게 지지를 얻었다고 한다. 바로 이것이 이 위기의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이었던 것이다. </FONT></SPAN><FONT color=#0075c8><BR></P></FONT>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오바마가 당선되자 현 정부는 당황스러웠나보다. 자기들이 오바마와 비슷하다며 호들갑을 떨었다. 도대체 어디가 비슷하다는 것인가? 경제문제? 남북문제? 미국의 민주당은 오바마의 당선으로 공화당 정권이 잘못한 것을 바로 잡겠다고 하면서도, 내각을 공화당 의원들을 포함하여 구성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그저 부러울 뿐이다. "잃어버린 10년" 운운하면서 이 어려운 시기에 사사건건 갈등과 반목을 조장하는 현 정부의 태도와 정반대가 아닐 수 없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결정적으로 나와 다른 타자에 대한 존중과 배려에 있어서 그토록 큰 차이가 나건만 무슨 근거로 비슷하다고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여전히 장로 대통령이라고 지지하고 있는 한국교회가 그토록 좋아했던 부시 정부가 물러가고 진보적 성향의 교회들이 지지하는 민주당 정부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할지도 궁금하다. 보도에 의하면 전통적으로 공화당을 지지했던 보수적 복음주의 계열의 기독교인과 교회가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한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미국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입만 열면 미국, 미국을 거들먹거리는 이들이 이 변화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자못 궁금하다. 시청 앞에서 미국을 지지한다며 북한을 저주하던 이들이 이 미국의 변화를 어떻게 해석할지 기다려진다. 오바마가 한국의 대통령은 아니니 아마도 우리에게는 별다른 큰 영향이 있을 것 같지 않다. 오히려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면서 더 힘들어질지 모른다. </FONT></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FONT></SPAN>&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FONT color=#000000><IMG alt=obama2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002/014/obama2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민주당의 진보적 가치의 정치에 대해 교회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합니다.)</FONT><BR></P></FONT>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0075c8>다만 그의 당선으로 인해 미국에 대한 우리의 생각, 미국이 세계를 대하는 태도, 정치에 대한 기독교 신앙의 대응 등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문제는 지금 우리에게도 매우 심각하고 중요한 것들이다. 경제위기가 세계를 덮치고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돈과 자본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이다. 돈 때문에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놓치지는 않았는지 깊이 새겨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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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pksk2000/130037513679" target=_blank>흑인대통령 탄생의 의미</A><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pksk2000" target=_blank>새로운나</A></P></DIV></FONT></SPAN></div>]]></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08 16:31:27 +0900</pubDate>
                        <category><![CDATA[성석환교수]]></category>
                        <category><![CDATA[오바마]]></category>
                        <category><![CDATA[미국]]></category>
                        <category><![CDATA[미국대선]]></category>
                        <category><![CDATA[흑인대통령]]></category>
                        <category><![CDATA[변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이코스 파티]]></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399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FONT face=돋움 size=3><IMG alt=oltc200809.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2910/991/013/oltc200809.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P><BR>오이코스 코리아와 Young 2080 그리고 King's Highway 교회가 주관한 <FONT color=#ee22aa><STRONG>"오이코스 파티"</STRONG></FONT>에 다녀왔습니다.<BR>지난 번 파티는 동영상을 가지고 있는데, 제 컴이 영상편집하기에 사양이 많이 딸려서 올리질 못 하고 벌써 반 년이 지났네요.ㅠㅠ<BR>이번 오이코스파티도 사실 좀 됐어요..ㅋ 11월 9일, 10일 이틀동안 있었던 행사입니다.<BR><BR>오이코스파티는 전도에 있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제껏 전도라고 하면 주일날 교회로 나의 지인들을 데리고 오는 형태가 많았습니다. 특히, 총동원주일날 말이죠. 그래서 멋모르고 따라온 지인들은 "낚였다~!"라는 느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BR><BR>반면에 오이코스파티의 전도법은 새로운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BR><BR><FONT style="BACKGROUND-COLOR: #2266ee" color=#ffffff><STRONG>첫째, 철저한 관계전도교육과 기도로 준비합니다.<BR></STRONG></FONT>무조건 초청하는 것이 아닙니다.<BR>Young2080과 오이코스코리아가 주관하는 OLTC(Oikos Leader Training Course)에서 7주간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기도로 준비합니다.<BR><BR><FONT style="BACKGROUND-COLOR: #2266ee" color=#ffffff><STRONG>둘째, 주일날 교회로 지인을 데려오지 않습니다.</STRONG></FONT><BR>그럼 어디로 갈까요? <BR>파티장소로 갑니다. 이번에 오이코스 파티는 "민들레 영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학로 별관 4층을 다 빌려서 사용했구요. 그래서 따라온 지인들은 소위 쉬는 날 교회에 끌려가야한다는 혹은 쉬는 날 불러서 나갔더니 기껏 교회더라는 부정적인 느낌은 최소한 받지 않아도 됩니다.<BR><BR><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2266ee" color=#ffffff>셋째, 처음부터 예배드리러 가지 않습니다.<BR></FONT></STRONG>그럼 뭘 할까요?<BR>파티장소에 갔으니 파티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초청받은 사람들이 도착하면 먼저 맛있는 식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 모일 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 부담감도 없습니다. 먼저 온 사람들부터 식사는 자유롭게 제공됩니다. 맛있는 식사가 끝나면 다음 프로그램이 진행될 때까지 따뜻한 디저트를 제공받으며 자신을 초청한 친구들과 평소와 똑같이 수다떨며 장난치며 시간을 보내면 됩니다.<BR><BR><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2266ee" color=#ffffff>넷째, 재미가 있습니다.<BR></FONT></STRONG>식사가 끝나고 친구와 재미나게 놀다보면 다음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BR>늘 고정적이진 않겠지만, 재미난 크리스천 보드게임으로 아이스브레이킹이 시작됩니다. 물론 이 사역을 위해 제가 참석한 거였구요.^^<BR><BR><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height=465 alt=IMG_6111.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2910/991/013/IMG_6111.JPG" width=700 editor_component="image_link"><BR>게임에는 남녀노소 구분이 없습니다. 보드게임으로 신나게 놀며 소리치며 마음 문이 활짝 열리면, 마술순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기한 마술을 보며 소리지르고 감탄하고 박수치다 보면 어느샌가 낯선 곳에 끌려 왔다는 불안한(?) 마음이 자기도 모르게 모두 사라집니다. <BR><BR><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height=466 alt=IMG_6076.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2910/991/013/IMG_6076.JPG" width=700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마술이 끝나면 멋진 음악회가 열립니다. 요즘 드라마의 영향을 클래식이 유행인데, 클래식은 아니고 주로 재즈나 R&amp;B, 어쿠스틱 기타 연주 같은 요즘 젊은이들의 코드에 맞는 음악을 들려줍니다. 물론 마지막에는 멋지게 편곡된 찬송가를 들려주죠. 작은 음악회를 통해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면 초청받은 이들의 마음을 만져줄 따뜻한 영상이 소개됩니다.<BR><BR><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height=700 alt=IMG_6126.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2910/991/013/IMG_6126.JPG" width=466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2266ee" color=#ffffff>다섯째, 열린 마음에 곧바로 복음의 씨앗을 심습니다.</FONT></STRONG><BR>초청받은 이들은 앞의 프로그램들로 마음의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nbsp; 그래서 복음의 씨앗은 훨씬 더 깊이 심겨질 수 있습니다. <BR>주의 복음 앞에서 흔들리는 그들의 영혼을 향해 기도사역이 시작됩니다. <BR><BR><IMG height=700 alt=IMG_6174.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2910/991/013/IMG_6174.JPG" width=466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어떤 이는 거부합니다. 어떤 이는 망설입니다. 어떤 이는 받아들입니다. 어떤 이는 곧바로 회심합니다. 어떤 형태의 반응이든간에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그들에게 심겨진 복음의 씨앗이 시간을 두고 자라날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BR><BR>이 놀라운 선교 현장의 한 켠에서&nbsp;제가 할 역할이 있어서 너무 감사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BR><BR>오이코스파티와 관련하여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은 </FONT><A href="http://www.young2080.com"><FONT face=돋움 size=3>www.young2080.com</FONT></A><FONT face=돋움 size=3>에 들어가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BR>전화번호는 평촌 중앙본부 031-426-2144입니다.</FONT></div>]]></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08 08:31:39 +0900</pubDate>
                        <category><![CDATA[전도]]></category>
                        <category><![CDATA[선교]]></category>
                        <category><![CDATA[오이코스]]></category>
                        <category><![CDATA[오이코스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오이코스파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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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그맨이 뜨는 이유]]></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396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요즘 방송 프로그램을 보면 개그맨들이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은 물론 가수나 연기를 하기도 하고, 심지어 시사프로그램도 진행합니다. 사실 한 10년 전만 해도 개그맨이나 코미디언은 연예인 중 가장 대우가 약했던 직업이었는데, 지금은 몇 몇 개그맨은 가장 높은 연봉들을 받아 들고 있습니다. 유재석, 강호동은 국민 MC라는 칭호도 얻었습니다. 연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김제동은 얼굴로 보면 정말 그 화려한 연예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없지만, 가장 개그맨적 입담으로 훌륭히 잘 해 내고 있습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SPAN>&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IMG alt=0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969/013/0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김미화가 진행하는 &lt;세계는 그리고 우리는&gt;이라는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은 동시간대를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얼마 전에 5주년을 맞이했다는데, 기념으로 녹음한 청취자들의 소감은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어렵거나 딱딱할 수 있는 시사 문제를 편하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줘서 좋다." "편하게 하면서도 예리하게 지적하고 질문할 때는 시원하다." 등 김미화는 일자 눈썹 순악질 여사에서 그야말로 시사전문인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그녀가 가끔 던지는 유머에 하루의 피로가 날아가는 느낌도 있습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SPAN>&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주일 사역을 마치고 집에 와서 가족들과 개그콘서트를 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별 의미가 없는 말들이 대부분이지만, 보고 있노라면 지친 심신에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몸짓과 말을 따라 하면서 경직되고 긴장된 근육을 풀어내곤 합니다. 우리는 웃겨 주는 그들이 고맙기도 하고, 또 그들을 따라서 남을 웃겨 보고도 싶게 만듭니다. 웃기는 사람이 인기가 많다지 않습니까? 요즘 인기있는 남자는 유머가 많은 남자라고 합니다. 같이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 좋다는 것이겠지요. 남자 개그맨들의 신부감들은 모두 잘 나가는 일등 직업군에 속합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SPAN>&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9시 뉴스를 보면 사실 정말로 안 웃긴 세상인데, 아니 안 웃기기는 커녕 답답하고 화가 치밀어 오르도록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를 웃겨 주는 사람들이 그렇게 돈을 많이 벌고 대우를 받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적어도 국회위원이나 정치인들보다는 더 많은 돈을 받아도 좋다는 생각입니다. 욕심과 탐욕에 자신의 영혼을 팔아 넘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래도 남을 웃기려고 애를 쓰는 것은 어쩌면 가장 건강하게 사는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수나 배우들은 종종 스스로 목숨을 끊어도 개그맨들은 그런 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SPAN>&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IMG alt=1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969/013/1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5주년을 맞은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SPAN>&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왜 개그맨이 뜰까요? 아마도 그들의 가장 큰 장점은 "유연한 정체성"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놀림을 받고 업신 여김을 받는 캐릭터일수록 인기를 얻게 되니, 또 남을 웃기려고 자신을 망가트려야 인기를 얻으니, 그리고 온갖 재주를 다 갖춰야 하니 단 하나의 정체성으로 승부를 거는 사람, 즉 가수나 배우들보다 훨씬 더 유연한 정체성으로 무장한 사람들입니다. 유연성! 다원화, 다문화 사회에서 정말 필요한 덕목이라고 봅니다. 어디서나 잘 적응하고 남을 배려하고 즐겁게 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SPAN>&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오늘 한국사회에서 그리스도인, 교회의 이미지는 이와 정반대입니다. 가장 경직되고 딱딱하고 배려심 없고 이기적이고 남을 우습게 여기고 누구를 만나도 자기 말만 늘어 놓는 사람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세상 사람들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다 이런 줄 알만큼 지금 우리의 이미지가 왜곡되어 있습니다. 매스컴이 잘못 보도한 이유도 있지만 우리의 모습이 정말 그런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개그맨을 보고 즐거워 하지만 우리가 사는 모습을 보고는 별 재미를 못 느낍니다. 별다르지 않아 보이니까요. </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SPAN>&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개그맨이 뜨는 시대, 그들은 참 유연합니다. 우리도 복음 안에서 자유로웁시다. 유연해지고 열린 마음을 가집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과 은총을 우리만 가지고 있지 말고 나눠 줍시다. 융통성은 정체성이 사라질 수도 있는 위험이 있는 반면, 유연성은 결코 자기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유연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하지만 자신도 즐겁습니다. 개그맨이 됩시다. 세상을 웃게 만들어 봅시다. 우리 교회가 웃을 일 없는 세상에서 웃을 일을 만들어 내는 개그맨 훈련소가 되면 좋겠습니다. 
<DIV class=autosourcing-stub>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pksk2000/130036780309" target=_blank>개그맨이 뜨는 이유</A><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pksk2000" target=_blank>새로운나</A></P></DIV></SPAN></div>]]></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08 01:28:32 +0900</pubDate>
                        <category><![CDATA[성석환교수]]></category>
                        <category><![CDATA[개그맨]]></category>
                        <category><![CDATA[유연성]]></category>
                        <category><![CDATA[정체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아 홍수 시 장거리 여행자들 : 규암 표석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강력히 웅변한다.]]></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392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FONT size=3><FONT size=4><STRONG>노아 홍수 시 장거리 여행자들 <BR>: 규암 표석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강력히 웅변한다.<BR>(Noah’s long-distance travelers. <BR>Quartzite boulders speak powerfully of the global Flood.)&nbsp; <BR>&nbsp;John Hergenrather</STRONG></FONT>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nbsp;&nbsp; 미국 오리건주 중부에 있는 매끄럽게 둥근 규암(quartzites)들은(그림 1) 그들의 원래 위치에서 약 500km 정도 운반되어진 것이다. 그들은 때때로 지름이 30cm, 무게는 40kg 이상 나간다. </FONT></P>
<P><FONT size=3><BR><IMG alt=20080725_01.gif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5542/929/013/20080725_01.gif" editor_component="image_link"><BR>그림 1. 중부 오리건 주에 있는 둥근 규암들 (Photo by John Hergenrather)</FONT></P>
<P><FONT size=3>미국 북서부와 캐나다 서부에는 수십억 개의 둥글둥글한 규암 표석(boulders, 거력)들과 굵은 자갈(cobbles)들이 널리 분포되어져 발견되어진다. 그것들이 어디에서 왔을지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중요성은 쉽게 간과되어질 수 있다. 이들 규암들의 가장 가까운 근원지는 몬태나, 아이다호 및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 대륙 분수령 근처이다.(지도를 보라). 그러나 규암 표석들은 동쪽으로는 서스캐처원(캐나다 남서부의 주), 북부 다코타, 그리고 서쪽으로는 오리건과 워싱턴 주의 여러 곳들에 흩어진 채로 발견되어진다. 도대체 어떤 무엇이 이들 암석들을 원래 위치로부터 거의 평지(경사도는 0.1도 이하임)를 지나 500~1000km의 머나먼 거리를 이동시킬 수 있었을까? 그들을 운반했던 지질학적 과정들은 오늘날에는 결코 일어나지 않고 있음이 분명하다! </FONT></P>
<P><FONT size=3><BR>&nbsp;<IMG alt=20080725_02.gif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5542/929/013/20080725_02.gif" editor_component="image_link"><BR>(Photo by John Hergenrather)<BR>&nbsp;</FONT></P>
<P><FONT size=3>규암이란 무엇인가?</FONT></P>
<P><FONT size=3>규암은 거의 모든 무지개 색깔들을 내고 있다. 이들 규암 표석들의 많은 것들이 깊고 맹렬한 급류 속에서 때로는 떠서 이동하는 중에 격렬한 충돌들이 있었음을 지시하는 흔적들을 가지고 있다 (그림 2에서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는 부분). </FONT></P>
<P><FONT size=3>규암은 매우 단단해서 다른 대부분의 암석들처럼 깨어지지 않은 채 장거리를 굴러갈 수 있다. 그들은 광물성 석영(SiO2)과 실리카(silica) 시멘트가 결합되어 구성되어 있다. 규암은 그 전에는 더 부드러운 퇴적 사암이었다. 그러나 열과 압력이 그것을 단단한 변성암으로 바꾸었다. 규암은 셀 수 없이 많은 색깔들과 모양들을 가지고 있다. 어떤 것들은 사암층의 원래의 색깔과 함께 줄무늬를 갖고 있기도 한다. 통상적으로는 다른 지역의 암석들과 섞여져서 발견되는 규암 자갈들은 간단한 조작으로 쉽게 식별될 수 있다. 그들은 보통 매끌매끌하고 둥글며, 밝은 색깔은 반투명으로 보인다. 만일 당신이 그것을 깨어보면 내부는 일종의 과립형 또는 '설탕'의 외형을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어떤 사람들은 그것들을 ’설탕 마노(sugar agates)‘라고 부른다.</FONT></P>
<P><BR><FONT size=3>규암의 위치들</FONT></P>
<P><FONT size=3>지도(위)는 광대한 미국 북서부와 캐나다 지역에 둥근 규암들이 흩어져있는 장소들의 일부를 보여주고 있다. 대륙 분수령을 따라 분홍색 지역은 흩어져 있는 규암들이 유래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근원지들을 나타내고 있다. 이 지도는 완전하지는 않으나 나와 내 동료가 관찰했거나, 문헌에서 읽었던 위치들을 반영하고 있다. 규암들이 로키 산맥의 동쪽으로 운반될 때, 그들은 거대한 절삭 공구(cutting tools)처럼 작용했고, 북부 대평원지대(Northern Great Plains)에 있는 구릉들을 평탄하게 만들었다. 로키 산맥의 서쪽 지역에서 규암들은 더 격리되고 산재해 있는데, 아마도 복잡했던 산들의 융기를 반영한 것처럼 보인다. 흥미롭게도 서쪽 지역에 있는 규암들의 많은 것들은 능선들과 산꼭대기에 고립되어져서 발견되어진다. 이것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까? 우리는 노아 홍수의 후퇴 단계에 대한 하나의 단서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FONT></P>
<P><FONT size=3><BR>&nbsp;<IMG alt=20080725_03.gif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5542/929/013/20080725_03.gif" editor_component="image_link"><BR>그림 2. 충돌 자국들(collision marks). </FONT></P>
<P><BR><FONT size=3>가장 가능성 있어 보이는 과정들<BR>&nbsp;<BR>노아 홍수의 물들이 물러가기 위해서는, 지구 지각의 차별적인 침강과 융기가 있었어야만 했다. 이것은 아마도 시편 104:6-8에서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는 바와 같다. 즉</FONT></P>
<P><FONT size=3>'옷으로 덮음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주의 견책을 인하여 도망하며 주의 우레 소리를 인하여 빨리 가서 주의 정하신 처소에 이르렀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FONT></P>
<P><FONT size=3>그때 홍수 물들은 어마어마한 침식력을 가지고 육지로부터 빠져나갔을 것이다. 규암 암석들이 능선과 고원들의 정상에 남겨져 있다는 사실은, 그것들이 처음에는 일반적으로 평지 위를 흐르고 있던 엄청난 물살에 의해서 운반되었다는 것을 시사한다. 그러나 산맥들이 계속해서 융기함에 따라, 침식하던 홍수물 위로 육지들이 나타나게 되었고, 암석들도 같이 올라오게 되었다. 계속되는 산의 융기는 줄어들고 있던 홍수 물의 흐름을 제한하였고 방향을 바꾸었다. 이것이 후퇴하는 홍수기에 많은 ‘수로’들을 만드는 단계를 시작하게 하였을 것이다.[1] 또한 이 단계 동안에 주요 수로들과 협곡들이 파여졌을 것이고, 아마도 오늘날의 대부분의 지형들이 형성되었을 것이다. 이때 대부분의 규암들이 다른 침식 물질들과 함께 쓸려나갔다. 그러나 일부는 주요 강들의 계곡을 따라 자갈들과 함께 섞여져서 남겨지게 되었고, 다른 것들은 새로 형성된 깊은 분지들에 모여지게 되었다.[2] 이것이 우리가 홍수 모델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정말로 우리가 들판에서 관측하고 있는 것이다.</FONT></P>
<P><BR><FONT size=3>한 당황스러운 수수께끼</FONT></P>
<P><FONT size=3>규암들이 이동한 먼 거리는 진화 지질학자들에게는 하나의 커다란 미스터리이다.</FONT></P>
<P><FONT size=3>‘선행적 강(ancestral river, 먼저 있던 강)’ 또는 ‘고대의 급류(paleotorrent)’들과 같은 여러 이론들이 전통적 지질학자들에 의해 제안되어져 왔었다. 예를 들면 태평양 북서부 국립연구소의 책임 지질학자인 라이들(Stephen Reidel)과 그의 동료들은 ‘선행적 강’들의 수계가 컬럼비아 협곡(Columbia Gorge)의 여러 곳과 워싱턴 주의 컬럼비아 분지에 걸쳐 있는 오늘날 발견되는 규암들을 분포시켰다고 말했다.[3] 그러나 이 이론은 시애틀 근처의 퓨젯 사운드(Puget Sound) 지역에 있는 규암들의 존재를 설명하는 데는 완전히 부적절하다.</FONT></P>
<P><FONT size=3>또한 오리건 중부에 존재하는 규암 표석들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곳에서는 ‘선행적 강’이 존재했었다는 어떠한 지질학적 증거도 없기 때문이다. 포틀랜드 주립대학의 지질학자인 알렌(J. E. Allen) 박사는 북동부 오리건 주의 여러 산들에서 직경 1m 짜리 규암 표석들을 발견했다. 그는 '근처에 석영 암석들의 어떠한 근원지도 없었음을 확인하였다.'라고 쓰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격류가 흘렀던 고대의 강’에 의해 그곳으로 운반되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리고 그 이론은 광범위한 분포와 먼 거리의 운반 등을 감안할 때 ‘무리한 가설’ 임을 시인했다.[4]</FONT></P>
<P><BR><FONT size=3>연구되어진 운반 메커니즘</FONT></P>
<P><FONT size=3>지질학 연구원들인 피터 클레이버그(Peter Klevberg)와 마이클 오드(Michael Oard)는 캐나다 서스캐처원 주의 동부와 미국 노쓰 다코타 주에 있는 규암들의 분포를 연구했다.[5] 그들은 표석들이 원래 위치에서 1,000km 이상 운반되려면 도대체 어느 정도의 물 흐름(유속과 유량 등)이 필요한 지를 알아보고자 했다. 개방된 흐름 수로 방정식을 사용하여 그들은 직경 15cm의 타원형 표석들은 60m 깊이의 물속에서 최저 시속 105km의 흐름을 요구하는 것으로 계산해 내었다. 이 수치는 최저치이다. 특히 오늘날의 집중 호우가 급경사를 흘러내릴 경우에도 시속 30km를 초과하는 일이 매우 드물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러한 물의 속도는 정말 상상하기 어려운 놀라운 속도이다. 오늘날의 홍수들은 대부분의 규암들이 이동했던 먼 거리를 도저히 설명하지 못한다. </FONT></P>
<P><FONT size=3><BR>&nbsp;<IMG alt=20080725_04.gif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5542/929/013/20080725_04.gif" editor_component="image_link"><BR>그림 3. 반원형의 충돌 자국들 (semi-circular collision marks).</FONT></P>
<P><FONT size=3>우리는 고밀도의 이류(mudflows)와 사태(mass-wasting)의 과정들도 규암들을 이송하는데 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배제할 수는 없다. 그러나 가장 멀리 운반된 규암들은 물속에서의 이동에 의해 둥글게 되었다는 증거들을 보여준다. 또한 많은 규암들은 반원형 충돌 자국들로 흉터가 생겨있다.(그림 3을 보라).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이 자국들은 격류 속에서 이동되는 동안 암석들이 서로 부딪혔다는 것을 나타낸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FONT></P>
<P><BR><FONT size=3>엄숙한 깨달음</FONT></P>
<P><FONT size=3>광대한 지역에 분포한 규암 암석들은 창세기 홍수의 후퇴 양상에 대한 강력하고 확실한 하나의 서명(signature)이다. 노아 홍수의 사실성은 하나님이 그의 피조물들에 대한 절대적 통치자시요 재판관이라는 엄숙한 깨달음을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글에서 약술된 대홍수의 증거가 왜 그렇게도 중요한가? 만일 대홍수가 성경이 말한 그대로 실제로 일어났었다면, 진화론과 수억 수천만년의 연대를 찬성한다는 증거들이 모두 한꺼번에 붕괴되어져 버리기 때문이다. 지구의 화석들, 퇴적암들, 지형들의 대부분은 진화론이 주장하는 오랜 연대를 의미하거나, 아니면 최근 물에 의한 대격변을 나타내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이 두 시나리오가 같이 진실일 수는 없다. 성경이 말하고 있는 노아의 홍수는 매우 중요하다. 노아의 홍수는 정확한 지구과학의 기초가 됨은 물론이고, 명백히 성경적 역사와 신학에도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FONT></P>
<P><BR><FONT size=3>References<BR>1. 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 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581–592, 1994; also at. <BR>2. Oard, M.J., Hergenrather, J., Kevberg, P., Rounded quartzite boulders in the northwest United States and adjacent Canada—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Journal of Creation 19(3):76–90, 2005 has detailed descriptions of quartzite distributions. <BR>3. Fecht, K.R., Reidel, S.P., and Tallman, A.M., Paleodrainage of the Columbia river system on the Columbia Plateau of Washington State—a summary, Washington Division of Geology and Earth Resources Bulletin 77:219, 226, 236, 238, 1987. <BR>4. Allen, J.E., The case of the inverted auriferous paleotorrent—exotic gravels on Wallowa Mountain peaks, Oregon Geology, 53(5):104–107, September 1991.<BR>5. Klevberg, P. and Oard, M.J., Paleohydrology of the Cypress Hills formation and flaxville gravel. In: Walsh, R.E. (editor),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 373, 1998. </FONT></P>
<P><FONT size=3><BR>&nbsp;</FONT></P><FONT size=3>
<P align=right><BR>출처 : Creation 28(3):30–32, June 2006<BR>URL : </FONT><A href="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144/"><FONT size=3>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144/</FONT></A><FONT size=3> <BR>번역자 : IT 사역위원회<BR>&nbsp;<BR></P></FONT></div>]]></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08 21:27:10 +0900</pubDate>
                        <category><![CDATA[창조론]]></category>
                        <category><![CDATA[창조과학]]></category>
                        <category><![CDATA[규암]]></category>
                        <category><![CDATA[진화론]]></category>
                        <category><![CDATA[노아의 홍수]]></category>
                        <category><![CDATA[대홍수]]></category>
                        <category><![CDATA[대홍수증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389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STRONG><FONT size=4>가미카제 어룡? <BR>: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BR>(Kamikaze ichthyosaur?)&nbsp; <BR>&nbsp;Tas Walker, Carl Wieland</FONT></STRONG></P>
<P><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nbsp;&nbsp; 어룡(ichthyosaur)의 보존된 완전한 두개골(skull)이[1] 암석 지층에 코가 아래쪽으로 향한 채 90도 수직으로 묻혀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대부분의 화석들과 다르게, 머리는 3차원적으로 보존되어 있었고, 그 위에 놓여진 퇴적물의 무게에 의해서 납작해지지 않았다. </FONT></P>
<P><FONT size=3>지질학자들은 그 화석을 1999년 스위스 북부인 하우엔스타인(Hauenstein) 근처의 한 버려진 채석장에서 발견하였다. 그들은 수 개월에 걸쳐서 둘러싸고 있는 암석을 제거하고 그 화석을 수집하였다. </FONT></P>
<P><FONT size=3>표본은 길이 37 cm(15 인치)로 머리, 약 200여 개의 가는 이빨들을 가진 긴 주둥이(snout), 약간의 경추(neck vertebrae)와, 흉곽(rib cage)의 매우 작은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것은 대략 2m 정도의 길이로 추정되는 Leptonectes tenuirostris 종의 어린 동물이었고, 지금은 근처 올튼(Olten)의 자연사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에 전시되고 있다. </FONT></P>
<P><FONT size=3><IMG alt=20050908_01.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5542/899/013/20050908_01.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IMG alt=20050908_02.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5542/899/013/20050908_02.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nbsp;&nbsp; <BR>1백만 년 이상에 걸쳐서 퇴적되었다고 주장되는 3개의 지층에 걸쳐져 묻혀있었던 어룡의 머리 (좌). 가미가제 익티오사우르스의 화석을 조심스럽게 들고 있는 라이스도르프 (Achim Reisdorf) 박사 (우).</FONT></P>
<P><FONT size=3>두개골은 세 개의 지질 층(three geological layers) 내에 수직으로 묻혀있었다. 세 지층은 오래된 연대 믿음 하에 지층들 속에 함유되어 있는 화석들에 의해서 연대가 추정되어져 오고 있었다.[2] 그 지층들은 대략 100만년의 기간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오래된 연대를 믿는 지질학자들에게 하나의 문제를 야기 시키고 있는 것이다. </FONT></P>
<P><FONT size=3>어느 누가 어룡의 머리가 수직적인 위치로 100만년 이상에 걸쳐서 천천히 파묻혀졌다는 것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인가? 전체가 묻힐 때까지 나머지 부분은 그 오랜 시간동안 남아있었다는 것인가? 이 화석이 전하고 있는 분명한 의미는 수백만 년이라는 것은 허구라는 것이다. </FONT></P>
<P><FONT size=3>그러면 오래된 연대를 믿는 사람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이야기 하고 있는가? 그 화석을 발견했던 라이스도르프(Achim Reisdorf) 박사는 성경을 인정하는 독일어로 간행되는 잡지와 심도 있는 인터뷰를 하였다. [3]</FONT></P>
<P><FONT size=3>그 퇴적물들이 100만 년 이상에 걸쳐서 퇴적되었다는 것을 고수하면서, 그 증거와 씨름하고 있는 그를 보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었다.</FONT></P>
<P><FONT size=3></FONT>&nbsp;</P>
<P><IMG alt=20050908_03.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5542/899/013/20050908_03.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FONT size=3>그의 제안에 의하면, 그 생물체는 죽고 난 후에 바로(사후강직이 일어나기 전) 가라앉기 시작했다. 증가되어지는 수압은 점차적으로 생물체의 폐를 붕괴시켰고, 가미카제의 돌진처럼 코끝을 아래로 향하고 빠르고 빠르게 가라앉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 그것이 바닥에 도달하였을 때, 머리는 목까지 깊이 진흙 속으로 박혀 들어갔다는 것이다.</FONT></P>
<P><FONT size=3>그러나 만약 이 커다란 바다 동물이 포식동물에 의해서 공격받은 것이 아니라면 왜 갑자기 죽게 되었는가? 왜 그것은 청소동물들에 의해서 제거되어지지 않았는가? 어떻게 폐가 붕괴되도록 흉곽이 유연하게 남아있을 수 있었는가? 그리고 퇴적물 안으로 깊이 박히도록 주둥이는 단단하게 남아 있었는가? </FONT></P>
<P><FONT size=3>그러한 시나리오를 이 점에서 믿을 수 있다 하더라도, 암석 지층에 할당된 오래된 연대는 또 다른 문제들을 야기 시킨다. 만약 바닥 위의 퇴적물들이 100만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었다면, 왜 그 퇴적물들은 아직도 부드러웠는가? 그리고 퇴적물들이 그 오랜 기간 동안 부드러웠다면, 어떻게 그 화석은 보존될 수 있었는가? 왜 정상적인 상태에서처럼 박테리아나 벌레들은 단 기간 내에 동물의 시체를 파괴시키지 않았는가? </FONT></P>
<P><FONT size=3>라이스도르프 박사의 말에 의하면, 어룡의 완전한 머리가 똑바로 가라앉을 수 있도록 퇴적물은 적어도 100만 년 동안 부드러운 상태로 남아 있었다. 그리고 두개골을 둘러싸고 있는 물질들은 그 후 즉시로 단단해졌는데, 그 속도는 매우 빨라서 그 두개골은 아름답게 보존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FONT></P>
<P><FONT size=3>이러한 종류의 지적 탐사는 과거에 일어난 사건들의 해석에 있어서 성경과 과학적 사실 사이에 어떠한 대립도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오래된 연대 믿음은 지층들이 수백만년에 걸쳐서 쌓였다는 생각을 유도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문제를 야기 시키는 믿음인 것이다. </FONT></P>
<P><FONT size=3>우리가 오래된 연대(long ages)라는 선입견을 포기할 때, 자유롭게 그 증거를 올바른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지층들은 격변적인 사건으로 빠르게 계속 퇴적되었고, 어룡은 묻혔다. 아마도 다음 퇴적층을 퇴적시킨 같은 과정이 몸체의 나머지 부분들을 제거하였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노아의 홍수(Noah’s Flood) 시에 기대되어지는 증거와 일치한다.&nbsp; </FONT></P>
<P><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References and notes</FONT></P>
<P><FONT size=3>1. An ichthyosaur is an extinct marine reptile that gave birth to live young. </FONT></P>
<P><FONT size=3>2. The ages of the layers were assigned according to certain index fossils contained in the rocks, namely the kinds of marine shells (ammonites) and kinds of external skeletons of small crustaceans (ostracods). </FONT></P>
<P><FONT size=3>3. Factum 3:25~34, 2004.</FONT> </P>
<P>&nbsp;<BR>&nbsp;<BR></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08 01:38:12 +0900</pubDate>
                        <category><![CDATA[창조론]]></category>
                        <category><![CDATA[창조과학]]></category>
                        <category><![CDATA[퇴적층]]></category>
                        <category><![CDATA[연대개념]]></category>
                        <category><![CDATA[진화론]]></category>
                        <category><![CDATA[가미카제어룡]]></category>
                        <category><![CDATA[어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매그넘 코리아>에서 우리의 유연성을 생각하다.]]></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388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lt;매그넘 코리아&gt;가 본 우리의 오늘, 우리는 유연해지고 있다. 그러나...</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721947><BR></FONT>&nbsp;</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전시 종료 며칠을 남겨두고 찾아가는 버릇은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lt;매그넘 코리아 전시회&gt;가 2008년 7월 4일부터 진행되었다. 10만 명 이상이 찾았고, 미국의 &lt;타임(Time)&gt; 지도 이 전시회에 대한 특별한 보도를 했단다. 세계 사진계의 최고 스타들이라는 이들의 다큐멘터리 사진과 저널리즘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데, 국내의 사진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애호가들에게도 매우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한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721947></FONT></P>
<P><FONT color=#721947><IMG alt=2008080521010995323_110520_0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881/013/2008080521010995323_110520_0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타임지가 보도한 한국의 매그넘 전시회--대박났다고 했다.)</FONT><FONT color=#721947></P>
<P class=HStyle0><BR></P></FONT>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전시회에는 아이들 손을 잡고 온 엄마들도 많았고, 연인들의 모습도 보였다. 사진과는 관계없이 살아왔을 법한 어르신들께서도 나들이를 하셨다. 고작해야 동네 사진관에서 증명사진을 찍거나 아기 돌 사진을 찍을 때 외에는 별 관심이 없었을 것 같은데 연령에 관계없이 또 전문성과 무관하게 많이들 오셨다. 요즘에는 어디를 가도 사람들이 많이 찾아들기 때문에 집중해서 볼 여유는 없었지만, 그래도 이런 현상은 우리 모두에게 좋은 신호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721947><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한국은 매우 독특한 나라이고, 고요한 동방의 이미지에서 역동적인 에너지가 숨쉬는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다양성이 존재하는 나라”라고 미국 원로작가 엘리엇 어윗이 말했다고 한다. 사실 생각해 보면 틀린 말이 아니다. 100만이 서울 도심 한 복판에 모이는 것이 일도 아닌(?) 나라이고, 그러다가도 순식간에 잦아드는 것이 역동성이라고만 볼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하여간 한국은 사진작가들에게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나라인 것은 분명한 것 같다. </FONT></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FONT></SPAN>&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721947></FONT></P>
<P><FONT color=#721947><IMG alt=2008071018304875423_222012_0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881/013/2008071018304875423_222012_0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한겨레 신문 사진...)</FONT></P>
<P><FONT color=#721947>&nbsp;</P>
<P class=HStyle0><BR></P></FONT>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사진이란 대상의 몸과 물체가 작가의 영혼과 만나는 것”이라고 정의한 어떤 작가의 소개를 보았다. 그림과는 달리 사진은 사실이면서 동시에 또 사실이 아니다. 작가의 카메라 앵글의 의해 얼마든지 다르게 표현될 수 있지만 이번 전시의 작품들은 한국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정부가 요란하게 외쳐대는 건국 6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전시회가 되기도 한 것 같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721947><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작가전에서는 사진을 잘 모르고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해석이 필요한 섹션이었다. 사람들은 그 사진의 장소가 어디인지에 대해 궁금해 할 뿐, 작가가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에 대해서는 언뜻 알아채기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전시장에는 좋은 카메라인 것처럼 보이는 장비들을 들고 온 젊은이들이 많았다. 요즘에 그런 카메라 하나 정도는 모두 가지고 다닌다고 할 정도로 붐이 일고 있는데 저변도 많이 넓어졌다고 한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721947><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이번 여름에는 한국 영화들이 아주 선전을 했다. 독특한 소재를 가지고 한국적 정서를 통해 한국만이 만들 수 있는 영화의 재미를 선사한 작품들이 눈에 띠게 있었다. &lt;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gt;, &lt;님은 먼 곳에&gt;, &lt;눈에는 눈, 이에는 이&gt;, &lt;다찌마와 리&gt; 등 나름대로 헐리우드의 공세에 선전을 했다는 평이다. 가을에는 서울을 무대로 멋진 공연들이 준비되고 있다. 서울은 이제 국제적인 문화도시로 변화하고 있고, 전반적인 리모델링이 진행 중이다. </FONT></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FONT></SPAN>&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721947></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721947><IMG alt=200805240943592300_1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881/013/200805240943592300_1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칸에 초청받은 놈놈놈의 포스터)<BR></P></FONT>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경제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제 문화의 멋과 맛을 경험한 이들의 수준은 과거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문화적 감수성에 노출되는 기회가 많아지면서 사람들은 유연해질 것이고 자신의 일상을 문화적으로 재구성하려는 욕구가 높아질 것이다. 아직은 사회적 동조 심리에 의해 문화를 하나의 장식품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점차 문화사회, 문화정치, 문화적 삶이 인간답게 살기 위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721947><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사회는 점 점 연성화되고 유연해지는 정치는 여전히 경직되어 있는 것도 건국 60주년을 떠들어 대는 오늘의 현실이다. 한국적 실용주의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한국의 경직성을 더욱 강화시키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경쟁해서 살아남는 자에게만 실용의 혜택이 돌아가는 판세에서는 사회적 지지기반이 약하고 소외된 이들이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 &lt;매그넘 코리아&gt;가 그린 한국의 자화상은 그런 모순을 정직하게 포착해냈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721947><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어디나 명이 있으면 암이 있는 법, 그것을 아예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먼저 암을 돌아보는 정치가 되면 좋겠다. 일방적인 소통이 마치 권력의 특권인 양 생각하는 것은 구시대적이다. 국민의 문화적 지수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지금, 서로 싸우지만 말고 상식적인 대화를 통해 합리적 합의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면 좋겠다. 방송과 신문에 매일 등장하는 분들이 제대로 해 줘야 기왕에 시작된 문화적 삶의 매력이 반감되지 않을 것이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721947><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이러다가는 우리가 싸구려 문화시민이 될 가능성이 높다. 문화적 삶을 마치 유행처럼 따라하고, 그러면서도 정치적 경직성은 해소되지 않아서 타인에 대한 관용과 배려에는 관심이 없어진다면, 그래서 일등을 해야만 하는 팍팍한 현실로 돌아가는 것이 고통스럽게만 느껴진다면 아무리 좋은 전시회를 열고 좋은 음악을 서울 곳곳에서 연주를 한다고 해도 그것은 천박한 낭비일 뿐이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721947><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경직된 것으로 치자면, 한국교회만큼 하랴! 소수의 사람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따르지 않으면 불신앙이 되는 현실이 아직도 여전하다. 그렇지만 교회 밖의 상황과 비슷한 것이 이미 성도의 대다수는 충분한 문화적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 성도들이 교회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 동의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착각이다. 그들은 이미 다양한 경험과 교육을 통해 세상의 변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 .</FONT></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FONT></SPAN>&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721947></FONT></P>
<P><FONT color=#721947><IMG alt=2008071018304875423_222012_1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881/013/2008071018304875423_222012_1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한겨레 신문 사진... )</FONT></P>
<P><FONT color=#721947>&nbsp;</P>
<P class=HStyle0><BR></P></FONT>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이런 일이 지속되다간, 사회와 마찬가지로 한국교회 역시 천박한 욕망의 분출구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 교회 밖에서의 삶과 교회 안에서의 삶이 경직되게 구분되도록 강요받는다면, 그래서 교회 안에서는 오로지 순종하는 법과 복을 구하는 법만 배운다면, 그들의 삶에서 신앙이란 그저 장식품에 불과하여 한국사회의 천박한 실용주의의 변주에 몸을 맡기고 일등이 되라는 주술에 걸려 춤추는 우스꽝스러운 광대 노릇이나 하게 될 것이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721947><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00445_12"><FONT color=#721947>한 장의 그림, 한 장의 사진으로도 오늘을 말하고 세상을 담는다. 인간이 살아있는, 공간으로 해체되지 않는 인간의 인간다움, 공간의 경직성마저 유연하게 만드는 사람의 냄새를 사진으로 포착하는 그들의 놀라운 통찰력을 잠시 들여다보면서 우리 교회가 우리 백성에게 이렇게 다가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진실하게, 통찰력을 가지고, 그리고 품위 있게, 정직하게, 무엇보다 유연하게 말이다.&nbsp; 
<DIV class=autosourcing-stub>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pksk2000/130034513019" target=_blank>&lt;매그넘 코리아&gt;에서 우리의 유연성을 생각하다.</A><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pksk2000" target=_blank>새로운나</A></P></DIV></FONT></SPAN>
<P></P></div>]]></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21:29:45 +0900</pubDate>
                        <category><![CDATA[성석환교수]]></category>
                        <category><![CDATA[포기할 수 없는 꿈]]></category>
                        <category><![CDATA[기독교 문화변혁]]></category>
                        <category><![CDATA[매그넘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사진]]></category>
                        <category><![CDATA[다큐멘터리]]></category>
                        <category><![CDATA[저널리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최진실, 그녀가 갔다니.... 돈이 사람을 죽이는 세상!]]></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382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FONT color=#ff0000>그녀도 갔다니...</FONT></SPAN></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50대의 로망이 임예진이었다면, 지금 386세대의 로망은 최진실이었다. &lt;질투&gt;에서 보여준 그녀의 풋풋한 연기와 발랄함은 지금도 생생하다. 누구나 다 그렇듯이 저마다의 인생에는 이런 저런 부침이 있기 마련, 결혼과 이혼을 둘러싸고 힘들어 보이던 그녀가 오뚝이처럼 다시 재기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기분이 좋았다. 열심히 살아주는 모습, 최선을 다 하는 모습, 우리들의 연인은 그렇게 언제나 당당했다. </SPAN></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SPAN></FONT>&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IMG alt=2008100211582595101_120608_0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822/013/2008100211582595101_120608_0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연합뉴스 사진.. 질투에 나왔던 그 모습.... 명복을 빌어요.)<BR></P></FONT>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BR>그런데 오늘 아침 새벽, 그녀가 스스로 생명을 포기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지난 달 고 안재환의 자살 소식에 눈물을 닦으며 오열하던 그녀가 바로 그 사건에 대한 악성 루머에 시달리다가 스스로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고, ‘진실’이 무엇인지 정확이 알 수는 없지만, 그녀는 그저 한 연예인이 아니고 한 시대 남자들의 로망이고 자기 삶에 당당한 한 여성이자 엄마였었기에 더욱 충격적이다. </SPAN></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BR></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초등학교 6학년에 박정희 대통령 서거 소식을 들었던 것보다 더 착잡하다. 조금만 더 견뎌주었으면 좋았을 것, 순간적인 충동이었는지 오랜 고민 속에 나온 결정인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이렇게 갔다는 소식은 너무도 허망하다. 돈이 사람을 죽이는 시대에 살고 있다. 돈이 사람을 살릴 수도 있는데, 우리 시대는 돈이 사람을 죽이는 기능만 하는 것 같아 답답하다. 스타 한 사람이 떠난 것을 넘어 삶의 희망, 소망을 놓아버린 것 같은 느낌이다. </SPAN></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BR></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요즘 잇달아 터지는 연예인들의 자살 소식, 사실 연예인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자살률이 가장 높다고 한다. 병사보다 자살이 더 높은 사인(死因)이라니, 이 정도 되면 병이 들어도 중병이 든 나라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미국발 금융악재가 터지면서 신자유주의가 주도하는 시장만능주의에 대한 불신이 깊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도 이 나라에서는 여전히 시장을 숭배하는 집단이 설치고 있으니 걱정이다. </SPAN></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BR></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또 한 가지 주목하는 것은, 최근 자살을 선택한 연예인들, 혹은 그들과 관련된 이들 가운데 그리스도인이 많다는 사실이다. 종종 어떤 교회에서 간증을 했다던가, 시상식 자리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하는 이들이거나 또 그들과 함께 어울리는 그리스도인들이 최근 자살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고인에 대해 뭐라 왈가왈부 하는 것이 도의에 어긋나기에 말하기도 어렵지만, 하여간 그들은 왜 스스로 죽음을 택했을까?</SPAN></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BR></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그리스도인인 그들에게 정말 “아무도” 없었던 것일까? 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보듬어 줄 이가 없었을까? 공인으로 산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 사적인 공간과 시간을 포기한 채 살아가야 하고, 인기가 떨어지면 주목받지 못한다는 사실에 고통스러울 것이고, 그래서 그들 대부분 우울증을 경험했다고 한다. 화려한 무대 뒤는 지치고 피곤하지만, 팬들의 사랑과 부를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했을 것이다. </SPAN></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BR></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그리스도인은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믿으므로 자살도 죄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생명을 포기할 권리가 없다고 믿는다. 죽을 마음이 있으면 죽을 힘을 다해 살라고 권면한다. 누구나 자살의 충동을 한 번 씩은 느낀다고 하는데, 그리스도인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소망하면서 견디고 더 좋은 날을 기다리는 소망으로 이겨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자살을 택하고, 그리스도인들도 예외가 아닌 것 같다. </SPAN></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BR></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한 사람의 목사로서, 더욱 안타까운 것은 그리스도인 연예인들에게 교회가 점점 또 하나의 무대가 되어가는 것 같은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신앙을 가진 스타들은 자신들이 스크린에서 혹은 공공장소에서 하나님의 아들, 딸로 영광을 돌리기 위해 인기도 얻고 상도 타고 활동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 현대 교회는 그러한 스타 연예인들을 교회로 불러 한껏 높이고 그들의 인기에 찬사를 보낸다. </SPAN></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BR></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추측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신앙이 좋은 기독 연예인임을 증명하기라도 하려는 듯이 더욱 높은 인기와 많은 활동을 하려고 하는 것 같다. 그래야 하나님께도 영광을 돌리는 것이고, 교회에서도 떳떳한 신앙인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일지 모른다.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겠지만, 만약 그렇게 생각하는 연예인들이 많다면 그것은 그들을 그저 교회선전의 도구로만 바라보고 돌보고 권면하며 목양하지 않은 교회의 책임이다. </SPAN></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BR></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교회에서조차 연예인으로, 스타로 살아가야 하도록, 그들에게 교회가 또 하나의 무대가 되도록 했다면 그것은 분명 우리 시대 시장주의에 물든 교회의 잘못이다. 기독 연예인들에게 교회가 또 하나의 무대가 되지 않도록 그들을 각별한 배려와 사랑으로 돌보고 목양해야 할 책임이 교회에 있다. 그렇지 못하다면, 그들이 생명을 포기할 정도로 고통스럽고 충동적일 때 마지막으로 의지할 곳이 교회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그 곳은 자신들의 화려한 모습을 유지해야 할 또 하나의 무대이기 때문이다. </SPAN></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BR></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6e391a><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1031840_12">고인의 명복을 빈다.&nbsp;우리 시대의 로망, 그녀를 보낸다. 
<DIV class=autosourcing-stub>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pksk2000/130035821095" target=_blank>최진실, 그녀가 갔다니.... 돈이 사람을 죽이는 세상!</A><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pksk2000" target=_blank>새로운나</A></P></DIV></SPAN></FONT></div>]]></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4:51:42 +0900</pubDate>
                        <category><![CDATA[성석환교수]]></category>
                        <category><![CDATA[포기할 수 없는 꿈]]></category>
                        <category><![CDATA[기독교 문화변혁]]></category>
                        <category><![CDATA[최진실]]></category>
                        <category><![CDATA[자살]]></category>
                        <category><![CDATA[연예인자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원주의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방법]]></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376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ff6c00>우려는 했지만 실제로 이런 일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야 마는구나 싶어 걱정입니다. 전통 종교로서 유교나 불교, 무교 등이 자리 잡고 있던 조선에 천주교와 기독교는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부활을 위해 큰 공을 세우면서 박해와 핍박의 고초를 이겨내고 뿌리를 내릴 수 있었습니다. 예수를 전하며 세운 학교와 병원은 사람들을 일깨우고 고쳤으며, 절망과 비극의 나락에서 한 줄기 소망을 발견하도록 이끌었습니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IMG alt=31taewha_1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769/013/31taewha_1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IMG alt=kwang_1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769/013/kwang_1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0075c8>(3.1운동 지도자 33인과 광화문 독립만세 사진)</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FONT>&nbsp;</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ff6c00>3.1 운동은 세계사에 빛날 자랑스러운 우리 민족의 쾌거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민족의 독립을 위해 모든 종교인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협력한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서로 다른 종교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서로가 충성하는 분은 다르지만 눈물과 고통 속에 살아가는 백성들을 위해 희생하고 용기를 불어 넣기 위한 명분에는 모두 동의하였던 것입니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ff6c00>해방 이후, 기독교 우파의 복음주의적 신앙을 고백하는 이승만 대통령의 집권은 한국 기독교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합니다. 친일파를 제거하지 못한 정권은 반공을 국시로 삼으면서 친일파와 기독교 우파의 결합을 조장하게 됩니다. 친일파들은 이승만 정권에 기생하면서 끝까지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기독교 세력을 동원하게 되고, 한국기독교의 주류를 형성하게 된 우파적 교회들은 박정희 시절까지 이어지면서 수적 성장을 거듭하게 됩니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ff6c00>기독교는 이제 우리나라의 주류 종교입니다. 민족종교라고 말하지 못할 이유도 없습니다. 이미 2세기가 흘렀으니 분명 기독교는 이제 우리 종교입니다. 여전히 기독교를 서양 종교로 여기는 이들은 혹시 동양과 서양을 이분법적으로 구분하는 오리엔탈리즘의 논리를 추종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역사적으로야 이미 그렇게 말할 수 있을지 몰라도, 문제는 정서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ff6c00>기독교는 여전히 이방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더 심각한 것은 그리스도인들은 완전히 별난 사람들이라고 여기고 이방인과 같이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미디어의 영향도 없지는 않겠지만, 한때 광적이고 미신적인 사람들이라는 이미지로 비춰지더니 요즘에는 무례하고 배타적인 사람들이라는 이미지까지 더해져서 다원주의 시대를 살아가기에는 최악의 조건을 지닌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FONT>&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IMG alt=2008082121375670924_220025_1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769/013/2008082121375670924_220025_1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사회에서 종교인들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도록 한 정의구현사제단)</SPAN><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ff6c00>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면서부터 지금까지 기독교 관련 이슈가 끊인 적이 없었습니다. 그것도 긍정적인 것들이 아니고 대체로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것들이 많았습니다. 특정 교회의 인맥, 정부 인사의 친기독교 발언 및 행동 등 여론의 뭇매를 맞으면서도 흔들림 없는(?) 일관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한 진보성향의 주간지는 이명박 대통령이 현 시국을 ‘성전(聖戰)’으로 인식하고 있을 가능성을 보도했습니다.(한겨레 21, 2008. 7. 8)</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ff6c00>촛불 정국으로 수세로 몰린 이명박 대통령이 결국 사과를 했지만, 그 후 보수언론과 경제단체, 그리고 보수적 기독교 지도자들의 비판과 결집에 힘입어 현 정국을 사탄과의 전투로 인식할 수 있다는 분석이었습니다. 근거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나친 비약일 수도 있다.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적어도 보수성향의 언론인들과 기독교 지도자들이 힘을 보태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ff6c00>촛불 정국은 천주교를 시작으로 불교와 기독교의 진보성향 성직자들을 거리로 불러냈었습니다. 종교인들이 백성들의 소리에 귀를 닫으면 안 된다는 단순한 생각에 그저 그들의 소리를 종교적으로 승화시키고 정화시켜서 투쟁과 갈등이 아니라 평화와 질서의 운동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바람이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정부대로 인내심이 없었고, 사람들도 지쳐갔던 것입니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ff6c00>최근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속한 정의구현사제단의 몇 신부님이 갑자기 안식년 조치를 받으면서 그 간에 벌인 이들의 행보에 천주교가 공식적으로 제동을 걸었습니다. 자신들의 문제로만 인식했던 탓일까요? 아니면 국민들에게 천주교의 이미지가 고착되는 것이 부담스러웠던 것일까요? 마냥 부럽던 그들이 갑자기 측은해지기도 했습니다. 하긴 신부님들 형편을 따지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ff6c00>불교계의 사정은 요즘 매우 복잡합니다. 스님들이 산방을 뛰쳐나와 21세기 대명천지에 전혀 어울리지도 않는 “종교탄압 중지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연일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친 기독교정책을 중단하지 않고 불교계에서 요구한 조건들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현 정권의 지지기반인 영남권이 대체로 불교권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그리 만만치 않은 사태입니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FONT>&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IMG alt=2008082219563918815_195730_0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769/013/2008082219563918815_195730_0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정부의 불교탄압을 중지하라고 외치는 불교도들....연합신문 사진)</SPAN><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ff6c00>지금껏 한 번도 없었던 종교 간 갈등이 이제 현실화되는 것일까요? 다원주의 사회에서는 종교라 할지라도 사회의 질서 이데올로기와 동일하게 취급되기에 이미 형성된 시장에서 경쟁하고 우월한 의미체계임을 인정받고 선택받아야 합니다.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종교관련 문제들을 다른 시각에서는 시장상황에서 경쟁을 통해 의미를 획득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봐도 좋을 듯합니다.&nbsp;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ff6c00>싸우자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면 누가 가장 다원주의 시대에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까요? 다른 종교를 비판하는 것 같아 우리 기독교에 대해서만 생각해 보겠습니다. 유연성과 수용성, 그리고 명확한 정체성과 사회적 책임, 또 개개인의 개별적 영성과 공동체 의식 등을 고려할 때 준비된 부분도 있지만 아쉬운 부분이 더 많습니다. 특히 다원주의 사회에서 유연성은 필수적인 덕목입니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FONT>&nbsp;</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FONT></P>
<P class=HStyle0><FONT color=#0075c8><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IMG alt=reconciliation-sculpture-2_pksk2000.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4052/769/013/reconciliation-sculpture-2_pksk200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Hands Across the Divide Derry/Londonderry by Josef Locke)</SPAN><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ff6c00>나와 다른 이의 생각에 대처하는 방식은 그 종교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있습니다. 오직 구원의 길이시며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을 증거하는 것과 인종과 종교, 연령과 성별의 차별 없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은 다른 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화해자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사회적 갈등과 첨예한 충돌을 조정하자면 어느 한 쪽에 치우쳐서는 그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FONT></SPAN></P>
<P class=HStyle0><FONT color=#ff6c00><BR></FONT></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8_12"><FONT color=#ff6c00>기독교 내부의 갈등이 여전히 첨예한 상황에서 다원주의 시대를 대응하는 우리들의 삶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조명하기란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우리 안의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하는데, 이 갈등이 더욱 고조되기만 할 것 같습니다. 이것을 해결할 어른도, 세력도 없어 보이니 답답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화해의 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과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DIV class=autosourcing-stub>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pksk2000/130034851859" target=_blank>다원주의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법</A><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pksk2000" target=_blank>새로운나</A></P></DIV></FONT></SPAN></div>]]></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14:53:32 +0900</pubDate>
                        <category><![CDATA[성석환교수]]></category>
                        <category><![CDATA[포기할 수 없는 꿈]]></category>
                        <category><![CDATA[기독교 문화변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벨탑 : 전설인가, 역사인가?]]></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371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FONT size=3><STRONG><FONT size=4>바벨탑 : 전설인가, 역사인가?<BR>(The Tower of Babel : Legend or History?)&nbsp;<BR></FONT>&nbsp;<BR>&nbsp;Wayne Jackson</STRONG></FONT></P>
<P align=center><FONT size=3></FONT>&nbsp;</P>
<P align=center><FONT size=3><IMG alt=tower_of_Babel.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5542/714/013/tower_of_Babel.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P>
<P><BR><BR>&nbsp;&nbsp; 창세기(The book of Genesis)는 그 문서의 제목이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기원(beginnings)’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창세기에 있는 기원들 중의 하나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다른 언어(different languages)들로 말하기 시작했는지에 관한 기록이 있다.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성경에 의하면, 원래는 '온 땅의 언어가 하나였다'(창세기 11:1). 야심에 찬 인류는 시날(Shinar, 바빌론) 평지에 모여서, 높이가 하늘에 닿는 위대한 탑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만드는 의도는 스스로의 이름을 내는 것과, 온 지역에 흩어짐을 면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은 땅에 충만(fill) 하라는 여호와의 명령(창세기 1:28, 9:1)에 대한 직접적인 불복종이었다. 그들은 그 일을 시작하였다. 하나님은 사악한 계획을 기뻐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선포하셨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창 11:7). 그 신성한 명령은 이루어졌고, 사람의 언어(languages)들이 태어났고, 사람들은 온 지면에 흩어지게 되었다. (창 11:8)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이 사건은 실제의 역사에 기초한 것인가? 이에 대해 회의론자들은 부정적으로 대답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에 대해 공공연하게 조롱한다. 한 불신자는 이 이야기를 터무니없는 전설(nonsensical legend)로써 분류한다. 그는 더 나아가 다음과 같이 선언하고 있다.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nbsp;&nbsp;&nbsp;&nbsp; '전 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한 때 오직 한 언어만을 말했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것 같지 않은 이야기이다.' (Allen, pp. 43,44).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종교적 모더니즘의 시도도 더 나아 보이지 않는다. 보위(Bowie)는 이것을 상징적 표현으로 특성 되어지는 애들 같은(child-like) 동화적 대답으로 간주하면서, 사람의 언어들이 서로 다른 것을 설명하기 위한 가장 원시적인 방법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pp. 562-565).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그러나 사실은 성경 이야기의 신뢰성을 의심할만한 아무런 유효한 이유들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nbsp;&nbsp;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STRONG>언어학 (Philology)</STRONG>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첫째로, 많은 학자들이 실시한 언어 연구에 의하면, 다양한 인간의 언어들은 궁극적으로 공통 어원(common source)으로 모아지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세계적인 비교 언어학자인 막스 말러(Max F. Maller, 1823-1900)는 고대의 언어들을 연구하여 그것들의 유사점과 상이점을 관찰하였다. 그는 옥스포드 대학에서 가르쳤다. 그의 책 '언어과학(Science of Language)'에서 이렇게 쓰고 있었다.</FONT></P>
<P><BR><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nbsp;&nbsp;&nbsp; '우리들은 언어가 취할 수 있는 모든 가능한 형식들을 검사했다. 그리고 우리들은 이 세 분명한 형식(어근, 어미, 어형변화)들을 인간 언어의 한 공통의 기원과 조화시킬 수 있는가 라고 묻는다면 나는 확실히 '예' 라고 답할 것이다.' (quoted by Free, pp. 46-47).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산스크리트어(Sanskrit)는 인도의 고대 언어이며, 고전적인 언어이다. 윌리암 존스 경(Sir William Jones)은 이 언어에 대한 깊은 연구를 하였다. 그는 1786년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FONT></P>
<P><BR><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nbsp;&nbsp;&nbsp; '산스크리트어는 비록 오래 되었지만 놀라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 언어는 그리스어(Greek)보다 더 완벽하고, 라틴어(Latin)보다 더 풍부하고, 두 언어들보다 더 우아하고 세련되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 다 강한 유사성을 가졌고, 둘 다 문법의 형식과 동사의 뿌리가 같다. 그래서 어떠한 언어학자도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어떤 공통의 어원으로부터 이 언어들이 발생했다는 믿음 없이 세 언어 모두를 조사할 수 없다.'(quoted by Robertson, p. 10).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존은 또한 고트어(Gothic), 켈트어(Celtic), 페르시아어(Persian)가 모두 같은 언어 계통에 속한다고 제의했다. 이들은 오늘날 인도-유럽어족으로 알려져 있다.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창세기에 관한 두 권의 연구 업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네덜란드의 학자인 알더스(G. Ch. Aalders)는 이와 같은 말을 했다.</FONT></P>
<P><BR><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nbsp;&nbsp;&nbsp; '한 유명한 아시리아어 학자는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그리고 여러 섬들에 사는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언어들과 고대 수메르어(알려진 가장 오래된 언어)와 이집트어 사이에는 명백한 관련성이 있음을 발견했다. 이전에 창세기 11:1-9의 이야기를 하나의 신화로 여겼던 이 학자는, 결국 성경의 이야기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신뢰할만한 이야기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p. 254).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헤롤드 스티거(Dr. Harold Stigers) 박사는 이 문제에 대해 흥미로운 결론을 내리고 있다.</FONT></P>
<P><BR><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nbsp;&nbsp;&nbsp; “무수한 언어와 방언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림잡아 3000여 개의 언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체 언어(parent language)로부터의 종국적인 파생(derivation)은 주요 언어계보의 경계들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충분히 유사하고, 다르지 않은 구문(syntax)과 어휘(vocabulary)의 공통적인 모습들은 공통 조상 언어가 있었음에 틀림없음을 가리키고 있다.”(p. 130).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흥미롭게도 최근에 통속적인 저널리스트들이 컴퓨터를 사용하여 언어들을 비교한 어떤 언어학자의 연구에 대해서 토론을 하였는데, 그들은 정말로 ‘원시 세계(proto-World)’라 부르고 있는, 한 모체 언어(mother tongue)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숙고하기 시작하였다. 한 저자는 심지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FONT></P>
<P><BR><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nbsp;&nbsp;&nbsp; '아마도 성경이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정말로 바벨탑이 있었던 것 같다. 아니면, 저주를 받아 언어의 혼란이 있기 전 적어도 한 때에는 사람들이 정말로 단일 언어를 사용했었던 것 같다.“ (Dyer).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그렇다. 단지 오늘날 성경 비평가들만이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FONT></P>
<P><FONT size=3></FONT>&nbsp;</P><FONT size=3>
<P><BR></P>
<P align=center><IMG alt=tower_of_Babel_01.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5542/714/013/tower_of_Babel_01.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teal; FONT-FAMILY: 돋움;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bidi-font-size: 12.0pt"></SPAN>여러무리로 나뉘어 다른 언어를 쓰게됨을 묘사한 그림<BR></P></FONT>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STRONG>역사 (History)</STRONG>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언어들의 기원(origin of languages)에 관한 창세기의 기록을 지지하는 역사적인 증거들이 있다. 이 사건과 관련된 여러 고대의 전설(traditions)들이 있다. 유세비우스(Eusebius)의 인용에 의하면, 아비데누스 (Abydenus, 기원전 4세기 중반의 그리스 역사가)는 파괴된 바벨론의 거대한 탑에 대해 말했었다. 그 기록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었다.</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nbsp;&nbsp;&nbsp; '....이 시기까지 모든 사람들은 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여러 많은 언어들의 혼돈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quoted by Rawlinson, p. 28).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크게 혼돈된 설명 속에서, 분명한 것은 어떤 고대의 사건에 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플라톤은 그의 작품 중 하나에서, 사람들이 같은 언어를 썼던 황금의 시대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러나 신의 행동은 그들 언어의 혼동을 야기했다고 말하고 있다. (see M’Clintock &amp; Strong, p. 590).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유대인 역사가인 요셉푸스(Josephus)는 고대의 자료들을 인용하여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nbsp;&nbsp;&nbsp; '모든 인류가 한 언어를 사용했을 때, 그들 중 일부는 탑 하나를 건설하였다. 마치 그들은 그것으로 하늘까지 오르려고 했던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신은 폭풍바람을 보내어 그 탑을 무너뜨렸다. 그리고 모두에게 각각의 특별한 언어를 주셨다. 이런 이유 때문에 그 도시는 바벨론(Babylon)이라 불려졌다.' (Antiquities 1.4.3).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그러한 참고자료가 아니라도, 창세기 11장의 상세한 기록은 역사적 전망과 놀랍도록 정확하게 일치한다. 다음을 숙고해 보라.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시날(Shinar) 지역에 바벨론(Babylon)이 있었다는 것은 가장 초기의 시대에 분명히 알려져 있었다 (cf. Gen. 10:10; Dan. 1:2).&nbsp;&nbsp;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바벨론에 한 '탑(tower)'이 있었다는 암시는 지구라트(ziggurats)라 불리는 탑들이 고대의 그 지역에 존재했었다는 사실과 확실히 일치한다. 이들 탑들은 하나의 단 위에 다른 단을 건설하는 식으로 여러 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꼭대기로 갈수록 점점 작아진다. 이것은 어떤 특별한 신성을 나타낼 때 봉헌되어지는 하나의 작은 사원으로 여겨진다. </FONT></P>
<P><BR><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벽돌(brick)’과 ‘역청(bitumen, KJV 에서는 slime)’이라는 단어의 사용은 진실성을 더해주고 있다. 바빌론 지방에는 건축 시에 흔히 사용되는 돌들이 나지 않는다. 이것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특성이다. 그 지역에서는 불에 구워진 벽돌(fired bricks)들이 수 세기 동안 사용되어져 왔다. 바벨탑에 대한 창세기 설명의 역사성이 의심받을 만한 (반기독교인들의 편협한 주장을 제외하곤) 아무런 이유가 없다. 런던 대학의 아시리아학(Assyriology) 교수인 도날드 와이즈만(Donald J. Wiseman)은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창세기 11장의 기록은....신뢰할 수 있는 역사적 설명에 대한 모든 흔적들을 가지고 있다.... (p. 157).” 심지어 한 자유주의 작가도 “여기에서 개략적으로 그려지고 있는 배경은 기대 이상으로 근거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고 있다. (Speiser, p.75)” 라고 시인하고 있다. </FONT></P>
<P><FONT size=3>&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STRONG>고고학 (Archaeology)</STRONG>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고대 바벨탑(Tower of Babel)의 정확한 위치는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여러 파괴된 유적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불확실하다. 유대와 아랍의 전승들을 조사했던 많은 작가들은 보시파(Borsippa, “Tongue Tower”)에 바벨탑의 잔해가 있다고 하였다. 그곳은 북부 바빌론에서 남서쪽으로 11마일 지점(이전에는 시의 근교지역) 이다. 다른 사람들은 탑이 있는 장소를 에트멘안키 (Etemen-an-ki, 하늘과 땅의 기초가 되는 사원)로 확인하고 있다. 이곳은 유프라테스강 오른쪽 강둑 근처에 있는 도시의 남쪽 구역에 위치한다. 이들 폐허들의 한 곳 또는 다른 곳은 최초 바벨탑에서 고고학적으로 유래된 것(descendant)일 수 있다.&nbsp;&nbsp;&nbsp;&nbsp;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바빌론의 홍수 이야기를 번역했던 영국 박물관의 조지 스미스(George Smith)는 그의 책 ‘칼데아인의 창세기 이야기(Chaldean Account of Genesis, 1880)’에서, 확실하게 모세의 기록을 생각나게 하는 칼데아인(바빌로니아 지배의 기초를 쌓은 고대 셈족)이 쓴 한 단편(fragment)을 보고하고 있다. 비문(inscription)은 고대의 지구라트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FONT></P>
<P><BR><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nbsp;&nbsp;&nbsp; '이 사원의 건축은 신들을 화나게 했다. 한 밤에 신들은 지어진 것을 무너뜨려 버렸다. 신들은 그들은 멀리로 흩어버렸고, 그들의 말을 이상하게 만들어 버렸다. 그들의 진보로 저지되었다.' (Caiger, p. 29). </FONT></P>
<P><BR><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STRONG>결론 (Conclusion)</STRONG>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한때 높이가 3피트, 폭이 4피트인 울타리를 만들었던 아일랜드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그런 이상한 울타리 모양에 대해 이유를 묻는 사람들에게,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누군가가 이 울타리를 넘어뜨릴 때, 그것은 이전보다 더 높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 성경이 바로 그와 같은 것이다. 믿지 않는 비판론자들이 성경을 무너뜨리기 위해 수많은 공격을 퍼붓고 있지만, 성경은 여전히 손상되지 않고 남아있는 것이다. 성경(The Bible)은 신뢰할 수 있는(trustworthy) 책이다.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SOURCES&nbsp;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Aalders, G. Ch. (1981), Genesis (Grand Rapids: Zondervan), Vol. I. </FONT></P>
<P><FONT size=3>.Allen, Steve (1990), Steve Allen on the Bible, Religion, &amp; Morality (Buffalo, NY: Prometheus). </FONT></P>
<P><FONT size=3>.Bowie, Walter Russell (1952), “The Book of Genesis,” The Interpreter’s Bible (New York: Abingdon), Vol. 1. </FONT></P>
<P><FONT size=3>.Caiger, Stephen L. (1946), Bible and Spade – An Introduction to Biblical Archaeology (London: Oxford University). </FONT></P>
<P><FONT size=3>.Dyer, Gwynne (1990), “Seeking the Mother Tongue,” New Zealand Herald, September 17. </FONT></P>
<P><FONT size=3>.Free, Joseph P. (1950), Archaeology and Bible History (Wheaten, IL: Van Kampen Press). </FONT></P>
<P><FONT size=3>.Josephus, Flavius (1957), The Life and Works of Josephus, William Whiston, Translator (Philadelphia: John C. Winston Co.). </FONT></P>
<P><FONT size=3>.M‘Clintock, John &amp; Strong, James (1895), Cyclopedia of Biblical, Theological, and Ecclesiastical Literature (Grand Rapids: Baker, 1968), Vol. I. </FONT></P>
<P><FONT size=3>.Rawlinson, George (1873), Historical Illustrations of the Old Testament (Boston: Henry A. Young &amp; Co.). </FONT></P>
<P><FONT size=3>.Robertson, A, T. (1919), A Grammar of the Greek New Testament In The Light of Historical Research (London: Hodder &amp; Stoughton). </FONT></P>
<P><FONT size=3>.Speiser, E.A. (1964), The Anchor Bible – Genesis (Garden City, NY: Doubleday &amp; Co.). </FONT></P>
<P><FONT size=3>.Stigers, Harold G. (1976), A Commentary on Genesis (Grand Rapids: Zoadervan). </FONT></P>
<P><FONT size=3>.Wiseman, Donald J. (1980), “Babel,” The Illustrated Bible Dictionary, J. D. Douglas, Ed. (Wheaton, EL: Tyndale House), Vol. 1.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 참조 :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1. 민족과 언어의 기원 - 창세기의 과학적 이해 </FONT></P>
<P><FONT size=3>&nbsp;&nbsp;&nbsp; </FONT><A href="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05"><FONT size=3>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05</FONT></A><FONT size=3>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2. 언어의 기원에 관하여 </FONT></P>
<P><FONT size=3>&nbsp;&nbsp;&nbsp; </FONT><A href="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395"><FONT size=3>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395</FONT></A><FONT size=3>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3. 언어, 창조, 그리고 속사람 </FONT></P>
<P><FONT size=3>&nbsp;&nbsp;&nbsp; </FONT><A href="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30"><FONT size=3>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30</FONT></A><FONT size=3>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4. 언어와 말 : 최초의 사람은 언어 능력을 부여 받아야만 한다 </FONT></P>
<P><FONT size=3>&nbsp;&nbsp;&nbsp; </FONT><A href="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36"><FONT size=3>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36</FONT></A><FONT size=3>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5. Babel </FONT></P>
<P><FONT size=3>&nbsp;&nbsp;&nbsp; </FONT><A href="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4/i3/babel.asp"><FONT size=3>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4/i3/babel.asp</FONT></A><FONT size=3>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6. The tower with many flaws </FONT></P>
<P><FONT size=3>&nbsp;&nbsp;&nbsp; </FONT><A href="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4/i2/tower.asp"><FONT size=3>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4/i2/tower.asp</FONT></A><BR><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BR>원본제작일 : Friday, December 17, 1999<BR>출처 : Christian Courier : Archives<BR>URL : </FONT><A href="http://www.christiancourier.com/archives/babel.htm"><FONT size=3>http://www.christiancourier.com/archives/babel.htm</FONT></A><BR><FONT size=3>번역자 : 한동대학교 창조과학연구소<BR>&nbsp;<BR></FONT></P></div>]]></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23:31:08 +0900</pubDate>
                        <category><![CDATA[창조과학]]></category>
                        <category><![CDATA[창조론]]></category>
                        <category><![CDATA[진화론]]></category>
                        <category><![CDATA[창조]]></category>
                        <category><![CDATA[바벨탑]]></category>
                        <category><![CDATA[성경고고학]]></category>
                        <category><![CDATA[언어의 기원]]></category>
                        <category><![CDATA[언어혼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구를 입양하다]]></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343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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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 class=subhead16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P align=center><STRONG><FONT size=4><BR>지구를 입양하다</FONT></STRONG></P></TD></TR>
<TR>
<TD class=subcopy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P align=right><FONT size=3><STRONG>김동욱 목사 </STRONG></FONT></P></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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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subhead2><FONT size=3></FONT></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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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
<TD class=subtexta><FONT size=3>이 책은 ‘세계 변화’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세계 변화’란 말을 ‘구원’과 같이 쓸 수는 없지만,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자!’ 라고 부르짖으면서도 구체적인 변화의 아이디어나 전략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 책을 겸허하게 읽어야 한다. 우리는 이 책을 신중하게 읽어서 신학적 사고의 확장과 더불어 실천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 이 책은 ‘세계 변화’의 유토피아적인 이상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실용주의적이며 점진적 전략을 제시하고 있기에 이데올로기인 냄새를 풍기지 않으며, 누구라도 누구라도 적절한 활용이 가능한 사례별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BR><BR><IMG style="FLOAT: right" height=323 src="http://www.churchr.or.kr/FileSave/News_img/1215058244.jpg" width=431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이 책의 목차는 1)환경과 생태, 2)자기계발/의료건강, 3)문화/대인관계, 4)사회, 5)공동체, 6)교육/육아, 7)국제/정치, 8)경제/과학으로 되어 있어서 다양한 분야에 대해 참고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책의 제목이 ‘지구를 입양하다’라고 되어 있는 것은 1990년대 영국에서 ‘지구 입양 프로젝트’로 처음 도입되어서 자선단체의 후원을 받아 국가적인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을 처음에 예로 들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학교의 모든 학급마다 지구 땅의 특정 부분을 입양하여 지속적으로 돌보는 프로그램인데, 어느 거리를 입양한다든지, 또는 연못이나 공원이나 강을 입양하여 그 곳의 이전 사진을 찍고 어떻게 환경생태적으로 회복시켜 나가는 과정을 심사하여 상도 주는 ‘지구 입양 대회’를 열어서 학생들이 환경과 생태에 관심을 가지고 돌보도록 하는 것이다. <BR><BR>‘지구 입양 대회’를 통하여 단지 학생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교육의 효과 뿐 아니라, 실제적인 변화를 끌어내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여야 한다. <BR><BR>이 책이 말하는 것은 ‘더 나은 세상’은 모든 것을 다 부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나은 시스템과 제도를 축적함으로써 얻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좀 더 나은 시스템과 제도를 축적해서 나아질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다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BR><BR>이 책은 ‘사회변화 창안 연구소’라는 사람들의 생각을 엮은 것이며, 대표 편집자는 니콜라스 앨버리이다. 그는 헌신적인 사람들로 이루어진 작은 그룹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고, 그의 신념을 런던 서부에 거주하는 작은 그룹의 사람들이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프레스토니아 공화국 창설에 개입하면서 효과적으로 입증했다. 또한 그는 환경 문제에도 앞서 나가서 가솔린에 든 납 성분이 아이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사실을 들어 1979년 석유회사를 기소하기도 해서 몇 년 후 그 석유회사가 무연 휘발유를 출시하기도 했다. <BR><BR>그는 ‘아이디어의 힘이 사회를 바꾼다’는 신념으로 살았다고 하는데, 그리스도인들이 사회를 바꾼다는 것에 대해서 심정적으로 포기하거나 반신반의하거나 별 대책이 없었던 우리를 부끄럽게 한다. 부끄러운 마음이 들면서 옛날에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그 이야기는 큰 물고기를 낚시로 잡았던 어부의 이야기인데, 큰 물고기를 잡아서 유명해진 어부가 유명해져서 전국을 다니면 고기 잡은 이야기를 강연하기 시작했고 낚시하는 법에 대해서 세미나까지 하게 되고, 심지어 낚시에 대한 강좌가 대학에 개설되고 학과까지 만들어졌으나 실제로 낚시하러 가는 사람은 없었다는 것이다. 신학적 사고를 해서 신학을 적용하고 실천하고 실천의 결과에 대한 Feedback은 하지 않고, 시간이 흐른 후에 이단인지 아닌지 혹은 그 때는 그랬었다라고 설명만 하는 식으로 흘러 가는 우리의 ‘신앙으로 살아내기’는 나태하다고 본다. <BR><BR>살아가는 게 얼마나 힘든지, 뭔가 잘못 되어 간다는 이야기는 열심히 하지만 어떻게 해야 잘 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아주 피상적인 이야기를 나눌 뿐이라는 브라이언 이노의 말에 공감을 한다. 그리스도인의 ‘살아내기’도 긴 세월 동안 패배를 거듭했기 때문에 무기력해진 것처럼 여겨지는 요즘에, 조금씩이라도 다르게 살아 보려고 애쓰는 삶을 통해서 우리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명에 조금씩이라도 다가서야 하지 않을까!<BR><BR>‘사명’이란 말을 써서 무거운 감이 있지만 이 책은 변화의 아이디어가 평범한 사람들이 매일 겪는 여러 복잡한 문제들을 보다 즐겁고 신나는 세상을 위한 도전으로 받아들여서 체험한 데서 나온 것이다. 우리의 ‘신앙으로 살아내기’도 세상의 문제들을 정죄만 하는 태도에서 벗어나, 얼마든지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의 아이디어를 통해서 세상의 문제들에 도전하는 꿈틀거림이 되는 것을 보고 싶다. <BR><BR>앞으로 이 책의 아이디어처럼 복음으로 인한 중생의 체험이 평범한 사람들을 변화시켜서 매일 그들이 겪는 문제에 대해서 조금씩 변화시켜 가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는 아이디어로 가득 찬 책이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FONT></TD></TR></TBODY></TABLE></div>]]></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01:47: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343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FONT size=3><STRONG><FONT size=4>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BR>(It's in your blood)</FONT></STRONG>&nbsp;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질문 : 만약 우리가 아담과 이브의 후손이라면, 사람들은 단지 하나의 혈액형을 가져야하는 것 아닌가? 어떻게 4가지의 혈액형(A형, B형, AB형, O형)을 가질 수 있는가?</FONT></P>
<P><FONT size=3>답 : 사람에게는 ABO 혈액형을 조절하는 하나의 유전자가 있다. 그리고 A, B, O의 3개의 대립유전자(alleles)가 있다. 유전자는 항상 한 쌍(한 쪽 부모에게서 하나씩)의 대립유전자로서 존재하기 때문에, 두 개의 대립유전자가 항상 존재한다. 그래서 어떤 개인이라도 가능한 유전적 구성은 AA, BB, AB, AO, BO, OO 로서 존재한다.</FONT></P>
<P><FONT size=3>O 대립유전자는 A 또는 B에 비해 열성(recessive)이다. 즉 A 또는 B 대립유전자의 존재하에서 혈액형은 A 또는 B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결정되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AO의 사람은 A형 혈액을, BO의 사람은 B형 혈액을, 그러나 OO의 사람은 O형 혈액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O형 혈액을 가진 사람은 누구에게나 피를 줄 수 있는 공여자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피는 A 또는 B 단백질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A, B 또는 AB 형의 사람들에게 피를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만약 A형 혈액이 B형 혈액을 가진 사람에게 수혈되었을 때, 알레르기 반응은 그 수혈자를 죽음으로 초래할 수도 있다. </FONT></P>
<P><FONT size=3><IMG alt=20060831_01.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5542/435/013/20060831_01.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FONT></P>
<P><BR><FONT size=3>남편과 아내가 그들의 자녀들에게 모든 대립유전자들을 전달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A, B, O 대립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다. 따라서 아담과 이브는 다음과 같은 유전적 구성들 중의 하나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AO 와 BO, 또는 AB 와 OO, 또는 AB 와 AO, 또는 AB 와 BO, 또는 AA 와 BO, 또는 BB 와 AO. </FONT></P>
<P><FONT size=3>만약 아담과 이브가 유전적으로 AO 와 BO 였다면, 그들의 자녀들은 AB, AO, BO, 또는 OO의 유전적 구성을 가져서, AB형, A형, B형, 또는 O형 혈액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정말로, 그들 자녀들의 약 25% 정도는 각 혈액형 타입을 나타내었을 것이다. 만약 아담과 이브가 유대인들의 전승처럼 56명의 자녀들을 가졌다면, 각 혈액형들은 약 16명씩 나타내었을 것이다.&nbsp;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BR>출처 : Creation 18(1):45, December 1995<BR>URL : </FONT><A href="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8/i1/blood_groups.asp"><FONT size=3>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8/i1/blood_groups.asp</FONT></A><BR><FONT size=3>번역자 : IT 사역위원회<BR>&nbsp;<BR></FONT></P></div>]]></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01:40:39 +0900</pubDate>
                        <category><![CDATA[창조과학]]></category>
                        <category><![CDATA[창조론]]></category>
                        <category><![CDATA[진화론]]></category>
                        <category><![CDATA[창조]]></category>
                        <category><![CDATA[아담과 하와]]></category>
                        <category><![CDATA[혈액형]]></category>
                        <category><![CDATA[유전자]]></category>
                        <category><![CDATA[유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기 헹가래]]></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341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FONT face=돋움 size=3></FONT></P>
<P><FONT face=돋움 size=3><IMG alt=1394544.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3899/413/013/1394544.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FONT></P>
<P><FONT style="BACKGROUND-COLOR: #ee22ee" face=돋움 color=#ffffff size=4><STRONG>제기&nbsp;헹가래~!</STRONG></FONT></P>
<P><FONT face=돋움 size=3></FONT>&nbsp;</P>
<P><FONT face=돋움 size=3>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FONT style="BACKGROUND-COLOR: #ee22cc" color=#ffffff><STRONG>"제기 헹가래~!"</STRONG></FONT> 입니다.<BR>팀웍을 기르기에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BR><BR>그럼, <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2266ee" color=#ffffff>준비물</FONT></STRONG>을 먼저 알아볼까요?</FONT></P>
<P><FONT face=돋움 size=3><BR><FONT style="BACKGROUND-COLOR: #2266ee"><FONT color=#ffffff><STRONG>준비물</STRONG><BR></FONT></FONT><BR>1. 제기 1개(여분으로 몇 개 더 준비하는 센스~!)<BR>2. 가로 세로 30~40 cm 정도 되는 정사각형의 하드보드지<BR>3. 대체로 길이가&nbsp;다른 빨래줄 8개<BR><BR><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2266ee" color=#ffffff>만들기</FONT></STRONG><BR><BR>1. 가로 세로 30~40 cm 정도 되는 정사각형의 하드보드지에 그림처럼 구멍을 뚫습니다.<BR>&nbsp;&nbsp;&nbsp; 펀치를 사용하니 되더군요..<BR>2. 빨래줄을 구멍에 넣고 판 뒤에서 매듭을 지어준 후 라이터로 잘 지져서&nbsp;빠지지 않도록 준비합니다.<BR>&nbsp;&nbsp;&nbsp; 하드보드지가 찢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하드보드지에 줄을 묶으면 안 됩니다.<BR><BR><BR><IMG alt=pan.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3899/413/013/pan.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자~! 그럼, 이제 게임을 진행해 볼까요?<BR><BR><BR>언제나 그렇듯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BR><BR><BR><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ee2222" color=#ffffff>게임진행방법</FONT></STRONG><BR><BR><FONT style="BACKGROUND-COLOR: #eeee66">1. 최대 8명의 팀원들이 판에 고정된 줄의 끝을&nbsp;하나씩 잡습니다.<BR>2. 진행자는 판 위에 제기를 하나 올려줍니다.<BR>3. 팀원 중 한 명의&nbsp;시작 구령에 맞춰 판을 이용하여&nbsp;제기를 위로 헹가레 칩니다.<BR>4. 가장 많은 횟수를 성공한 팀이 승리합니다.<BR>5. 당연히, 제기가 땅에 떨어지면 게임 종료~! ㅋㅋ<BR></FONT><BR>어때요? 정말 쉽죠?ㅋ<BR><BR><BR><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ee2222" color=#ffffff>주의사항</FONT></STRONG><BR><BR><FONT style="BACKGROUND-COLOR: #eeee66">1. 끈의 길이가 다른 이유가 있으므로 반드시 끈의 끄트머리를 잡아야 합니다.</FONT><BR><BR><BR>이상~! <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ee22ee" color=#ffffff>"제기 헹가래"</FONT></STRONG> 였습니다.<BR><BR></FONT></P></div>]]></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01:27:47 +0900</pubDate>
                        <category><![CDATA[수련회]]></category>
                        <category><![CDATA[캠프]]></category>
                        <category><![CDATA[여름수련회]]></category>
                        <category><![CDATA[교회학교]]></category>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미니게임]]></category>
                        <category><![CDATA[천로역정]]></category>
                        <category><![CDATA[여름캠프]]></category>
                        <category><![CDATA[중등부]]></category>
                        <category><![CDATA[고등부]]></category>
                        <category><![CDATA[성경학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국의 ‘알려지지 않은’ 신에 대한 기원]]></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312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FONT size=3><FONT size=4><STRONG>중국의 ‘알려지지 않은’ 신에 대한 기원 <BR>: 고대 상형문자인 한자 속에 나타나있는 성경</STRONG></FONT><BR>(The Original 'Unknown' God of China : An Ancient pictogram script points to the Bible)&nbsp; <BR></P></FONT>
<P align=left><BR>&nbsp;<BR><IMG style="FLOAT: left" height=284 alt=1536_1.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5542/126/013/1536_1.jpg" width=209 editor_component="image_link"><FONT size=3>&nbsp; 중국 북경에 있는 450년 된 천단(天壇, Temple of Heaven)은 미스터리로&nbsp; 남아있다. 왜 황제는 매년 소위 “교사 (郊祀, Border Sacrifice, 교외에서 드리던 제천의식)”라 불리는 그 해의 가장 중요하고 화려한 의식으로, 하얀색의 커다란 대리석 천제단(Altar of Heaven)에서 황소(bull)를 희생 제물로 드렸는가? 이 의식은 마지막 황제가 폐위된 1911년에 끝났다. 그러나 희생 의식은 단지 450년 전에 시작된 것이 아니다. 그 의식은 4000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Border Sacrifice가 기록되어 있는 가장 초기의 기록 중 하나는 공자(Confucius)에 의해서 편집된, 순(Shun) 황제(최초로 기록된 왕조가 시작되었을 때, BC 2256-2205년을 지배했던 황제)를 기록하여 놓은 서경(Shu Jing, Book of History)에서 발견된다. 거기에서 순 황제는 샹다이 (ShangDi, 상제, 上帝)에게 희생제물을 드렸다고 되어있다.1&nbsp;&nbsp; </FONT></P>
<P><BR><FONT size=3>샹다이는 누구인가? 이 이름은 문자적으로 “하늘의 지배자 (the Heavenly Ruler)”라는 의미를 가진다. 명나라 시대(AD 1368)의 법령(Statutes)에 기록된 Border Sacrifice에 사용된 낭송문(축문)을 검토해 보면, 샹다이에 대한 고대 중국인들의 숭배 사상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의식에 참예할 때, 황제는 먼저 천단에서 묵도하고, 악단의 풍악에 맞추어 전통복장의 소리하는 자들이 다음과 같은 기도문을 읊었다.&nbsp;&nbsp;&nbsp;&nbsp;&nbsp;&nbsp; </FONT></P>
<P><FONT size=3>“전능자시여, 신비로운 일들을 하시는 주재자시여, 내가 생각으로 당신을 바라보나이다.... 이 큰 의식을 통해 당신을 경배하며 높여드립니다. 당신의 종인 나는 단지 한 줄기의 갈대요 버드나무입니다. 나의 마음은 한 마리 개미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나는 제국을 다스리라는 당신의 은총의 명령을 받았나이다. 나의 무지함과 몽매함을 잘 알고 있음으로, 내가 당신에게 받은 위대한 은총을 무가치한 것으로 만들까봐 심히 두렵고 떨리나이다. 그러므로 나의 거룩한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나 자신을 무가치한 것으로 생각하며 모든 법도와 율례를 준수하려고 하나이다. 이곳에서는 멀지만, 나는 천상에 계시는 당신을 바라보나이다. 당신의 천상의 병거를 타고 이 제단으로 오시옵소서. 당신의 종인 내가 나의 머리를 땅에 대고 공손하게 당신께 절하나이다. 영광스런 은총을 풍성하게 내려주시옵소서...우리의 후손들에게도 저희들처럼 축복내려 주시옵소서. 우리가 당신을 경배하나이다. 당신의 선하심은 끝이 없으시나이다.” 2&nbsp;&nbsp; </FONT></P>
<P><FONT size=3>여기서 황제는 샹다이를 경배했음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는 고대의 이 장엄한 의식의 원래의 의도를 추적할 수 있을까? 황제는 샹다이에게 드리는 이러한 연례 의식에 매년 참가하여 축문을 낭독케 함으로서, 샹다이가 천지의 창조주이심을 보여주고 있다.</FONT></P>
<P><BR><FONT size=3>“옛적 태초에 커다란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있었다. 다섯 개의 원소들(행성들)은 회전을 시작하지 않았으며, 태양도 달도 빛나지 않았다. 영이시며 전능자이신 당신께서 처음에 순전한 것들에서 거친 부분들을 나누셨다. 전능자께서 하늘을 만드셨다. 땅을 만드셨다. 사람을 만드셨다. 번식하는 힘을 가진 모든 것들을 각기 모양대로 만드셨다.” 3 </FONT></P>
<P><FONT size=3>크리스챤에게 위의 낭송 소리는 이상하리만큼 매우 친숙하게 들린다. 그것은 성경의 창세기의 첫 장을 읽는 것처럼 들리지 않는가! 히브리어로 쓰여진 더 상세한 이야기로부터 발췌된 것과 같은 유사함에 주목하기 바란다. </FONT></P>
<P><BR><FONT size=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FONT></P>
<P><FONT size=3>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FONT></P>
<P><FONT size=3>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FONT></P>
<P><FONT size=3>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1-2, 9-10, 16, 27-28) </FONT></P>
<P><FONT size=3>중국의 창조주이신 샹다이는 확실히 히브리인들의 창조주 하나님과 같거나 하나인 것처럼 보인다. 사실, 히브리말로 전능자 하나님의 이름은 엘 샤다이(El Shaddai) 이다. 이것은 발음상으로 샹다이와 유사하다. 심지어 더욱 유사한 것은, 샹다이의 초기 발음인데, 그것은 ‘쟌 다이 (djanh-tigh) [Zhan-dai]’ 이다.4 고대 중국인들이 샹다이와 같이 사용하던 그들의 신에 대한 또 다른 이름은 ‘천 (天, Tian, Heaven)’이었다. 초기 한나라의 학자였던 쟁 후안(Zheng Xuan)은 “샹다이는 ‘천’의 또 다른 이름이다” 라고 하였다.5 위대한 철학자 묵자(Motze, 408-382 BC) 또한 천(Heaven, Tian)을 창조주(Creator-God)로 생각했다.&nbsp;&nbsp;&nbsp;&nbsp; </FONT></P>
<P><FONT size=3>“나는 천(Heaven)이 조건없이 인간들을 진정으로 사랑했음을 안다. 천은 태양과 달과 별들의 질서를 정하시고, 빛나게 하시며 그것들을 붙들고 계신다. 천은 그들을 조절하심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을 정해 놓으셨다. 천은 눈, 서리, 비, 이슬을 내리셔서 오곡과 아마(flax)와 비단을 자라게 하셔서 인간들이 그것들을 사용하고 즐기게 하셨다. 천은 산, 강, 골짜기, 계곡을 정하셨고, 선악을 다스리도록 많은 것들을 인간에게 위임하셨다.” 6 </FONT></P>
<P><FONT size=3>샹다이가 모든 만물들을 어떻게 창조하셨는가? 여기에 고대의 Border Sacrifice 의식에서 낭송되던 축문에 이러한 부분도 있다.</FONT></P>
<P><BR><FONT size=3>“전능자이신 태(Te, ShangDi) 시여, 당신이 명하실 때에, 하늘과 땅과 인간이 존재하게 되었나이다. 하늘과 땅 사이를 분리하시고, 인간과 만물을 질서 있게 하시고, 만상을 하늘에 펴셨나이다.” 7&nbsp; </FONT></P>
<P><BR><FONT size=3>샹다이가 명하실 때에 하늘과 땅이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에 주목하라. 히브리어 책에 기록된 엘 샤다이의 창조하신 방법과 비교하여 보라. 우리는 샹다이와 샤다이는 이름도 유사하고 하신 일들도 매우 유사함으로 사실상 동일한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 </FONT></P>
<P><FONT size=3>“...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시편 33:6,9)&nbsp;&nbsp;&nbsp;&nbsp;&nbsp;&nbsp; </FONT></P>
<P><BR><FONT size=3>우리는 황제가 샹다이에게 황소를 희생 제물로 드린 이유를 아직 설명하지 않았다. 이 중국에서 행해진 희생 제사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께 드려지던 희생 제사를 비교하여 보자. </FONT></P>
<P><FONT size=3>“...흠 없는 송아지를 속죄제를 위하여 취하고 흠 없는 수양을 번제를 위하여 취하여 여호와 앞에 드리고” (레위기 9:2) </FONT></P>
<P><BR><FONT size=3>최초로 행해졌던 사례들은 창세기 4:3,4절, 8:20절에 기록되어 있다.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Border Sacrifice의 기원은 ‘God's Promise to the Chinese’ 라는 책에서 설명되어져 있다.8 저자인 Nelson, Broadberry과 Chock은 가장 오래된 중국의 상형문자들을 분석하여 왔는데, 그들은 이 문자들이 기독교의 진리를 기초로 하여 만들어졌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러한 상형 문자들이 만들어진 시기는 모세의 시대 이전으로, 이 문자들에는 창조, 유혹, 죄로 인한 인간의 타락, 동물 희생을 통한 죄의 용서 (이것은 오실 대속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 함) 등이 나타나 있었다. 놀랍게도 창세기 사건들의 모든 내용들이 중국의 독특한 문자 속에서 발견되어지고 있으며, 아직도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다.&nbsp;&nbsp;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밑의 그림은 중국의 문자인 한자 속에 나타나 있는 놀라운 사실들의 일부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서로 관련이 있음과 창세기의 사건이 그리 오래 전 일이 아님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중국인들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민족들은 대홍수 이후 첫 문명이었던 바벨 문명에서 살았던 거주민들의 후손들인 것이다. 하나님은 최초로 오실 ‘여자의 후손’인 구세주에 대한 당신의 약속을 창세기 말씀 속에 주셨다 (창 3:15). 창조주 하나님의 어린 양인 구세주의 오심과 희생에 대한 예언은 인류의 나이만큼이나 오래 되었다.&nbsp;&nbsp;&nbsp; </FONT></P>
<P><FONT size=3><IMG alt=1536_2.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5542/126/013/1536_2.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FONT></P>
<P><BR><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중국인들이 기독교를 서양인들의 종교라고 당신에게 말한다면, 당신은 그들에게 고대의 중국인들도 오늘날 크리스찬들이 믿는 하나님을 같이 믿었고 경배했었음을 설명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주 그랬던 것처럼, 중국인들의 조상들도 거짓 신들을 따라 잘못된 길을 걸어갔으며, 그들이 원래부터 섬기던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기억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희미해져 갔던 것이다.9 고대의 중국 글자들은 성경의 창세기가 역사적인 진실이라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FONT></P>
<P><BR><FONT size=3>&nbsp;</FONT></P>
<P><FONT size=3>*참조 : </FONT></P>
<P><FONT size=3>.성경과 漢字 근원 유사… 함께 배우세요” : 박재성 한중문자교육협회 이사장 (2008. 1. 27. 국민일보)</FONT></P>
<P><A href="http://www.kukinews.com/life/article/view.asp?page=1&amp;gCode=cul&amp;arcid=0920795488&amp;code=13110000"><FONT size=3>http://www.kukinews.com/life/article/view.asp?page=1&amp;gCode=cul&amp;arcid=0920795488&amp;code=13110000</FONT></A></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성경이 만든 한자 - 소개용 (동영상) </FONT></P>
<P><A href="http://www.hck.kr/bbs/board.php?bo_table=dvd_bible&amp;wr_id=1"><FONT size=3>http://www.hck.kr/bbs/board.php?bo_table=dvd_bible&amp;wr_id=1</FONT></A></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번체와 간체, ‘성경이 만든 한자 DVD’ 출시 (2008. 3. 7. 교회연합신문) </FONT></P>
<P><A href="http://www.iepn.co.kr/?type=board&amp;id=508&amp;mtype=view&amp;page=1&amp;bid=508&amp;num=5238&amp;seq=285614&amp;replynum=5238&amp;shownum=4805"><FONT size=3>http://www.iepn.co.kr/?type=board&amp;id=508&amp;mtype=view&amp;page=1&amp;bid=508&amp;num=5238&amp;seq=285614&amp;replynum=5238&amp;shownum=4805</FONT></A></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1. 천단공원&nbsp; </FONT><A href="http://www.ldskorea.net/~pcway/cheondangongweon-1.html"><FONT size=3>http://www.ldskorea.net/~pcway/cheondangongweon-1.html</FONT></A><FONT size=3> </FONT></P>
<P><FONT size=3>&nbsp;2. 한자에 숨겨져 있는 창세기 </FONT><A href="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2"><FONT size=3>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2</FONT></A></P>
<P><FONT size=3>&nbsp;3. The Lamb of God hidden in the ancient Chinese characters</FONT></P>
<P><FONT size=3>&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FONT><A href="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magazines/tj/docs/tjv13n1chinese_lamb.pdf"><FONT size=3>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magazines/tj/docs/tjv13n1chinese_lamb.pdf</FONT></A></P>
<P><FONT size=3>&nbsp;4. Ancient Chinese Characters : Coincidence or Design ? (파워포인트 자료)</FONT></P>
<P><FONT size=3>&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FONT><A href="http://www.wbschool.org/chinesecharacters.htm"><FONT size=3>http://www.wbschool.org/chinesecharacters.htm</FONT></A></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5. 중국 삼성퇴의 청동나무 : 창세기를 묘사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유물? </FONT></P>
<P><A href="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45"><FONT size=3>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45</FONT></A><FONT size=3> </FONT></P>
<P><FONT size=3></FONT>&nbsp;</P>
<P><FONT size=3>&nbsp; </FONT></P>
<P><FONT size=3>References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1. James Legge, The Chinese Classics (Vol. III), pp. 33-34, The Shoo King: Canon of Shun, Taipei, Southern Materials Centre Inc., 1983 </FONT></P>
<P><FONT size=3>2. James Legge, The Notions of the Chinese Concerning God and Spirits, pp. 24-25, Hong Kong, Hong Kong Register Office, 1852. </FONT></P>
<P><FONT size=3>3. Ref. 2 p. 28. </FONT></P>
<P><FONT size=3>4. Schuessler, Axel, A Dictionary of Early Zhou Chinese, pp. 123, 528, University of Hawaii Press. Honolulu, 1987. </FONT></P>
<P><FONT size=3>5. Lung Ch'uan Kwei T'ai Lang, Shih Chi Hui Chu K'ao Cheng, p. 497, Taipei, Han Ching Wen Hua Enterprise Co. Ltd., 1983 </FONT></P>
<P><FONT size=3>6. The Works of Motze, p. 290, Taipei, Confucius Publishing Co. </FONT></P>
<P><FONT size=3>7. Ref. 2, p. 29. </FONT></P>
<P><FONT size=3>8. Read Books Publisher, Dunlap, UN, USA, 1997. </FONT></P>
<P><FONT size=3>9. This was of course the near-universal experience of all tribes and nations.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NOTE: For more technical details, see 'The Lamb of God hidden in the ancient Chinese characters' (PDF) from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vol.13 no.1.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See also: Chinese Characters and Genesis for large printable versions of Chinese Characters that show that the ancient Chinese knew the Gospel message found in the book of Genesis. </FONT></P>
<P><FONT size=3></FONT>&nbsp;</P>
<P><BR><FONT size=3>Ethel Nelson, M.D., F.A.S.C.P </FONT></P>
<P><FONT size=3>Dr. Nelson is a retired pathologist living in Tennessee who was a medical missionary in Thailand for 20 years. <BR>&nbsp;</FONT></P>
<P><FONT size=3><BR>출처 : Creation 20(3):50-53, June 1998<BR>URL : </FONT><A href="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magazines/docs/v20n3_china.asp"><FONT size=3>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magazines/docs/v20n3_china.asp</FONT></A><BR><FONT size=3>번역자 : IT사역위원회<BR>&nbsp;<BR></FONT></P></div>]]></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15:42:15 +0900</pubDate>
                        <category><![CDATA[창조과학]]></category>
                        <category><![CDATA[창조론]]></category>
                        <category><![CDATA[진화론]]></category>
                        <category><![CDATA[창조]]></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천단]]></category>
                        <category><![CDATA[엘샤다이]]></category>
                        <category><![CDATA[샹다이]]></category>
                        <category><![CDATA[한자]]></category>
                        <category><![CDATA[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엎어라~!엎어~! 이름하여 "이판사판"]]></title>
            <author><![CDATA[관리자]]></author>
            <link><![CDATA[http://www.jamcnc.com/1310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FONT size=3>여름수련회 특집을 준비하다가 그만...&nbsp;개인사정으로 인해 더 이상 업데이트를 못 해서 죄송합니다.(-_-)(_ _)<BR>다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BR><BR>이번에 알려드릴 게임은 <FONT style="BACKGROUND-COLOR: #2266ee" color=#ffffff size=4><STRONG>"이판사판"</STRONG></FONT>입니다.ㅋㅋ<BR>너무 과격한 제목인가요? 사실 게임도 약간 과격(?)합니다.<BR><BR><IMG style="WIDTH: 707px; HEIGHT: 537px" height=517 alt=hardboard.jpg src="http://www.jamcnc.com/files/attach/images/3899/108/013/hardboard.jpg" width=679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자, 그럼 먼저 <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ee22ee" color=#ffffff>준비물</FONT></STRONG>을 알아볼까요? <BR><BR>1. 앞뒤 색깔이 다른 손바닥만한 크기의 하드보드지 40~50장 정도 반드시 짝수로 준비합니다.<BR><BR>이번 게임도 준비물은 간단한데 <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ee22ee" color=#ffffff>준비과정</FONT></STRONG>이 좀 필요합니다. <BR>문구점에 가시면 하드보드지를 판매하는데 보통 앞뒤의 색깔이 틀리고, 4절지 사이즈로 판매를 합니다. 4절지로 나온 하드보드지를 8등분하면 사이즈는 적당한 것 같더군요. <BR><BR><BR>준비도 끝났겠다. 이제 게임방법을 알아볼까요?<BR><BR><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ee22ee" color=#ffffff>게임방법</FONT></STRONG>은 아주 간단합니다. <BR><BR>1.&nbsp;준비한 카드를 색깔별로&nbsp;장수가 같도록 바닥에 골고루 흩어놓습니다.<BR>2. 2개의 팀이 게임을 합니다.<BR>3. 팀별로 색상을 선택합니다.<BR>4.&nbsp;모든 팀원이 나와 정해진 시간동안 자신의 팀이 선택한 색깔이 보이도록 계속 뒤집습니다.<BR>5. 약속된 시간이 지난 후에 자신의 팀 색깔의 카드가 더 많은 쪽이 승리합니다.<BR><BR>몇 가지 <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ee22ee" color=#ffffff>유의사항</FONT></STRONG>이 있습니다.<BR><BR>1. 상대가 뒤집으면 우리팀이&nbsp;다시 뒤집을 수 있습니다. 무조건 자신의 색깔이 많이 보이도록 하면 됩니다.<BR>2. 너무 과격해서 밀치다가 다치지 않도록 사전에 주의를 줍니다.<BR>3. 하드보드지 단면이 매끄럽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손을 다칠 수 있으니 사전에 주의를 줍니다.<BR><BR><BR>지금까지 </FONT><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2266ee" color=#ffffff size=4>"이판사판"</FONT></STRONG><FONT size=3>이었습니다.</FONT><BR></div>]]></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15:20:32 +0900</pubDate>
                        <category><![CDATA[여름수련회]]></category>
                        <category><![CDATA[교회학교]]></category>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미니게임]]></category>
                        <category><![CDATA[천로역정]]></category>
                        <category><![CDATA[여름캠프]]></category>
                        <category><![CDATA[중등부]]></category>
                        <category><![CDATA[고등부]]></category>
                        <category><![CDATA[성경학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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