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아이를 가진 젊은 엄마입니다. 수요예배와 금요예배에 유아실에서 예배를 드릴 때 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왜 우리 축복덩어리 아이들이 어른예배시간으로 구박을 받고 인내와 인내라는 희생을 당해야 하는지요....

저도 예배 시간에 조용히 하라고 하지만 ...정말 미안한 마음이고 이러한 강요로 아이들이 상처 받는 것또한 두렵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시지만...열심히 공부하지않으면 아무리 기도해도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듯이 아이들도 말씀과 사랑과

축복으로 키워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다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을 까요?

오르다라는 세계적인 게임회사가 있듯이 오르다에 버금가는 게임회사로 성장하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항상 아이들과 즐겁게 교회안에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도 잔머리가 항상 굴러있어 여러가지 아이템이 생각나는데....체계화시키기 어렵습니다. 

연령별로 많은 게임과 교구가 필요합니다. 믿음의 세대가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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